'돌싱' 국화, 최종 선택 전 눈물…22기 영수vs26기 경수 고민 끝낸다 (나솔사계)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gGpNXS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668d4874c848b7608c8b5a444fc6e9fbe001ce8c253e180ea75e5950a1dbe0" dmcf-pid="3BaHUjZv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국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63502731yofb.jpg" data-org-width="550" dmcf-mid="4plAI2kL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63502731yo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국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71204a555952d0ab177a2b46ef8ecc5b471ac0b116ff6a4dc0ca8127c2038d" dmcf-pid="0bNXuA5TG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골싱 민박'의 최종 커플이 마침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6b7d14e4c95f66eaf01fe25f4d7c5e30045d689d57f08dd8bd27b731350b150" dmcf-pid="pKjZ7c1y5W"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까지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골싱 민박' 최종 선택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04a116f078f767d9b9b2d91739388cf323e4583273a4ab3062698d109695ca97" dmcf-pid="U9A5zktW1y"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터 킴-용담, 22기 영수-국화는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사계 데이트'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다. 용담은 미스터 킴과의 대화 중 "의외로 예민하시구나. 예민한 사람들 호감인 편"이라고 말하고, 미스터 킴은 "뭐가 묻었다"며 용담을 살피는 한편, 자연스럽게 용담의 팔에 손을 올리며 '기습 스킨십'을 시도해 핑크빛 온도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f87499c0c29616083f754d49f1c6ce3c9e0262d917ce2a5b2fed48356430698d" dmcf-pid="u2c1qEFYGT" dmcf-ptype="general">국화는 22기 영수와 '티키타카'가 척척 맞는 데이트로 얼굴에서 웃음이 떠날 줄을 모른다. 22기 영수의 개그에 '웃음 타율 100%'가 된 국화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잘 어울린다. 부부 같잖아"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예감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c6663a39570c8bf0f355a690764e9a52a76ad401ab0a6fcd03eed4abb5c0d" dmcf-pid="7SbjO9cn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63504010spot.jpg" data-org-width="550" dmcf-mid="titRN3d8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63504010sp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0c514f50f14eab1c85e458f7b19330b95e8e581808f27915eab80a06ab3dcd" dmcf-pid="zvKAI2kLZS" dmcf-ptype="general">하지만 22기 영수와 데이트를 마친 국화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는 제작진 앞에서 "('나는솔로'에 나오는) 출연자들을 TV로 볼 때는 '진짜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는 인터뷰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면 싫어했다. '자기 마음을 모르는 게 말이 돼?'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 여기서 그리고 있으니"라면서 머리를 싸맨다.</p> <p contents-hash="d204ef6fc24f435f1beb8f170c675ff4f2f26ff833d0ce5dd70310b5b9ef23e0" dmcf-pid="qT9cCVEo5l" dmcf-ptype="general">국화의 고뇌가 깊어지는 가운데, 드디어 최종 선택의 시간이 찾아온다. 국화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나솔사계'에 나오기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잘 마무리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한 뒤 돌연 눈물을 쏟는다. 직후 국화는 "이혼을 한참 고민하던 과정에 '나솔사계'를 보면서 '돌싱'인 저도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저 역시 사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나솔사계'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고백한다. 과연 국화가 최종 선택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4b0606d07b6515dbd5d80f9cb177c2775c96a5932cef8a59bb0e59f7aa461250" dmcf-pid="By2khfDgYh" dmcf-ptype="general">한편, '골싱 민박'이 탄생시킨 최종 커플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f4474bfd605fb87f05aeecd6f468d2c0eef9e9f58ab895309479a5293aab88c" dmcf-pid="bWVEl4waZC"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 </p> <p contents-hash="a70bd1cb3c1dc4010b2bc0416343f408a8a72e826e25b27fc443d8eceebe657c" dmcf-pid="KYfDS8rNXI"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복귀 위한 거 아냐”...‘불후’PD, 가수 경력과 인지도 고려했다 밝혀 03-05 다음 장현성, ‘휴민트’ 속 짧지만 확실한 존재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