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산다라박 저격 SNS 돌연 삭제 후 다시 올렸다…“국민들에게 쓰는 편지”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rTtLWI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2fe0b5db31180881031c3ca9709303af0000cbc820969e79e1134169d5c7c" dmcf-pid="FvmyFoYC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박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63637021dems.jpg" data-org-width="540" dmcf-mid="5wrTtLWI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63637021de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박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d167b4eee71b4f526c81556e95f70557481aab083d21f0573aaeb86fb7364" dmcf-pid="3TsW3gGh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박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63637216bjuz.jpg" data-org-width="647" dmcf-mid="1LKxgtRf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63637216bj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박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04q6nZQ9vh"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dc5d2ad338748a10cc669abc193cbedd0b2fe9f6cd1aed5253402438c5e69814" dmcf-pid="p8BPL5x2TC" dmcf-ptype="general">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돌연 삭제한 게시물을 다시 올렸다.</p> <p contents-hash="be66446360a65ac14c9ea1c2260f36a8eebd4ee2e28e5266f08b8e9b30ae69e1" dmcf-pid="U6bQo1MVhI" dmcf-ptype="general">박봄은 3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o.국민들에게 쓰는 편지…#박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봄의 자필 편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e95f9e71a543bf058161173820cfdaf7d5f3ccf1b39157c3e912cbd565633eac" dmcf-pid="uPKxgtRfvO" dmcf-ptype="general">앞서 박봄은 3월 3일 "To. 국민 여러분들에게 #박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봄이 공개한 사진은 같은 내용이었다.</p> <p contents-hash="f3a5109980ab3fefc2f69aaced777ddbb0a73acb88daceb92322aecd947652e4" dmcf-pid="7Q9MaFe4ls" dmcf-ptype="general">박봄은 자필 편지에 "국민 여러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박봄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진실을 전해 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잘 지내셨죠? 저는 아프지 않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심스러운 얘기하려고 무서운 얘기 하려고 해요. 또 난리 날까 봐 조심스럽지만 애더럴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려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85aee18a4a5364359cc8ecc5ba89616402907a02da3b05160b8797cf17f54641" dmcf-pid="zx2RN3d8Sm" dmcf-ptype="general">그는 "다시 말하고 싶지 않아요. 죽어도 다시 또 뉴스에서 말하면 패가망신의 지름길일까 봐. 그때 저는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용기 내서 말해요. 그거 마약 아니에요. 저는 ADD 환자이고요. 이것을 주의력 결핍증이라고 불러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1814ca5cfc5df8532446453aeb383d66f6da5a4280c805fd5fa50f273fad29" dmcf-pid="qMVej0J6Wr" dmcf-ptype="general">이어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습니다. 당시 나라에 애더럴에 대한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는데요. 이상하게도 박봄 이후로 법이 생겼어요. 인터넷 국민 여러분들은 꼭 있는 그대로 조사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1fda1f5255cbf33cddca263e05b50121f75c97d294db6c9d2ea9472e986113" dmcf-pid="BRfdApiPSw" dmcf-ptype="general">박봄은 "그리고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은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과 테디, 이채린(씨엘)은 거진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를 하는 짓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내 영혼이 울고 있는 것 같아서 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20b9a9bf00d965e489c1d2a689365d7b04faf4bd27557bfafb2e47cf5dae67" dmcf-pid="b2ufdG8BTD" dmcf-ptype="general">산다라박은 3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I have never used drugs. I wish her well)"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박봄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p> <p contents-hash="78f3d39d9799f0222d3c5498803564d4c7b0a0259bb12219914ed0d2b9fa9829" dmcf-pid="KV74JH6bhE" dmcf-ptype="general">박봄은 3월 3일 올린 게시물을 돌연 삭제했다 다시 올렸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은 "진심으로 걱정된다", "병원 가야 되는 거 아니냐", "같은 팀 멤버한테 너무하다", "걱정된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947371578529b5406a77cd63648e7c0fd4b39c7c7fb48ab6bbfaf4a6befc0ee" dmcf-pid="9fz8iXPKvk"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4q6nZQ9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출연한 엄흥도 직계 후손..엄춘미 "무한한 영광이죠"[직격인터뷰] 03-05 다음 '마약 폭로' 박봄, 이미 'SOS 신호' 보냈었다…고충 고백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