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혜정, 부친=유한킴벌리 초대 회장...."父 생가에 공장 지어" ('빅마마 이혜정') 작성일 03-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WhQv9U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62d9979deb3c2d9ee4699ea06cf5e26ec348f33eab41c40b1ac64b5bb70a9" dmcf-pid="YvVqsKAi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혜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2239844apw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uz3cUnQ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2239844ap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혜정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b8d3069812736599f6492eef619b090944f2efa2a4c8b9f4ef592244f538dc" dmcf-pid="GTfBO9cnF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부친이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9ae575f408b00990b0e47da35fa6ca77873fb2fd292a56078be2d456288b54c" dmcf-pid="Hy4bI2kLU5"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거장 장항준 감독! 그리고 왕과 사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45b9106dfbfb686a4f1e21be2a975fe63a089aa1c06d8e879a5861660d75960" dmcf-pid="XW8KCVEo3Z"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혜정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을 집으로 초대해 정성을 담은 집밥을 대접했다. 이혜정은 굴밥을 비롯해 유자청 인삼 무침, 스지 무침, 청국장, 조기구이까지 직접 준비하며 푸짐한 한 상을 차렸고, 장항준은 감탄을 쏟아내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20a50c439b763a15b3b18d3669a60b5a92a944095d7676d3c6009de799726323" dmcf-pid="ZY69hfDgpX" dmcf-ptype="general">식사하던 중 이혜정은 장항준에게 고향을 물었고, 이때 장항준은 "대구다.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대구에 살았다. 그때 사립 초등학교에 다녔다. 또 옛날에 애들이 가기 힘들었던 유치원 출신이다. 부잣집 아이들만 갔다"라며 의기양양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a1fee973d2331a8edd1d6ad1787013c29a3414cae3058d40a8ac92671b6be9" dmcf-pid="5GP2l4wa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2240059bnbq.jpg" data-org-width="1200" dmcf-mid="xPjn3gGh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2240059bn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3a0d97cde1e249f98517faadb451e4a4098cc224b08dbc32f963ffcbbe2367" dmcf-pid="1HQVS8rNzG" dmcf-ptype="general"> 이어 장항준은 "(1970년대)아버지가 그때 대구에서 나일론 공장을 하셨다"고 덧붙였고, 이혜정은 "부촌의 길로 그냥 가셨다. 그럼 부자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bf853b28eac3ab16d555e72f1404e1ac3e2bf274519bffcc2fb8be6fd37c41e" dmcf-pid="tIBpE7oM3Y"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혜정 역시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우리 아버지는 경상북도 김천이다. 아버지가 태어나신 생가라서 아버지 공장을 그 자리에 대광면에 지었다"라고 했다. 이에 장항준은 "아버님은 그때 무슨 공장을 하셨냐"라고 물었고, 이혜정은 "유한킴벌리 하셨다"라며 부친이 한킴벌리 초대 회장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5277cea570ec59bb16a13ac2dc2cf121776e475de6c27e5f3a156f73ee40572" dmcf-pid="FCbUDzgR7W"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대답에 놀란 장항준은 이혜정을 향해 "누나"라고 한 뒤, "나일론 공장 이야기 괜히 꺼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3hKuwqaepy"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인파 뚫고 손미나 응원 갔다…“의리의 여왕” [SD셀픽] 03-05 다음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심서 패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