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헤어롤 1만3000원 고가 논란에 “원가 높아서” 작성일 03-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id1nyO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5dff42bd1a22e4d37fd3e55ff1a0beb31bc77dc4fe81fda9792be9cb70414" dmcf-pid="VvnJtLWI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 사진ㅣ구혜선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62402815wsxe.jpg" data-org-width="700" dmcf-mid="9wHYiXPK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62402815ws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 사진ㅣ구혜선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60eb40dcb7163e05c742a38dc1ca39a1c80d684253a623193efb6c23f36817" dmcf-pid="fTLiFoYC1p" dmcf-ptype="general"> 배우 겸 벤처기업 대표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의 가격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488d21736bcb89be5d3075851f999538a081676261120a69452a175283a65c02" dmcf-pid="4JU0kuLxG0" dmcf-ptype="general">5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쿠롤(KOOROLL)은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라며 “또한 둥근 헤어롤이 머리카락에 엉켜 오염되는 것에 비해 쿠롤은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e9699a9f77fa1a8b6ef6dd822c386f83c3e293c273b363536be4d8cef9f3e3f" dmcf-pid="8iupE7oM5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90da834368f91fa36454f5bd2f710d0dac94e161de542fa48abcafa4acabf6a" dmcf-pid="6n7UDzgRHF" dmcf-ptype="general">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개발한 휴대용 헤어롤 ‘쿠롤’의 공식 판매 누리집 링크와 함께 가격 정보를 공개했다. ‘쿠롤’의 가격은 개당 1만 3000원이며, 배송비 3000원을 포함하면 1만 6000원에 구매 가능하다.</p> <p contents-hash="d541673675992ff6c46e86680c401900f923d136ba4afebdc1a475c1c15c5ecd" dmcf-pid="PLzuwqaeHt" dmcf-ptype="general">가격이 공개된 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반적인 헤어롤이 400~500원이며, 일부 고가 제품도 5000원대에 판매되는 것에 비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의견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04b6b84b080e53649da1f8efc2e95be7e8ed2921fbf98247e7e6780d552f6be" dmcf-pid="Qoq7rBNdX1" dmcf-ptype="general">구혜선 측에 따르면 ‘쿠롤’은 일반적인 원형 헤어롤과 달리 납작하게 펼쳐 휴대할 수 있고 사용할 때는 원형으로 구부려 머리를 말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모양 고정 기능을 갖춘 특수 소재를 사용했으며 제조 과정에서 4차 가공까지 외주로 진행돼 원가 부담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플라스틱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높게 책정됐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xgBzmbjJ55"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콘텐츠 디렉터 됐다‥5번째 미술 전시 공개 03-05 다음 오현경, 얼굴 근육까지 열일…'첫 번째 남자' 몰입 이끌었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