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얼굴 근육까지 열일…'첫 번째 남자' 몰입 이끌었다 작성일 03-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8fv6mjvy"> <p contents-hash="d6255627759b29077f6d3949881e67de78324457adbcc219a0328394771863bb" dmcf-pid="b564TPsAST" dmcf-ptype="general">배우 오현경이 밀도 있는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c446f47afe25d32f062e2c912d3a560095c50f0de93b85ecddcfbbaa2a4c85" dmcf-pid="KAHYiXPK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MBC/20260305162405245rdyt.jpg" data-org-width="800" dmcf-mid="qDZHL5x2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MBC/20260305162405245rd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61df92455a48302b4f2596d57ef0f293803f8fb270cf2901e7c907d9c6f55f" dmcf-pid="9cXGnZQ9vS"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의 함정에 빠진 채화영(오현경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채화영은 마회장(이효정 분)에게 계약 체결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ff2dbbb84745a0ca1f3df1538afb87d279b3358da0c6a5ba2369c0fb3471960e" dmcf-pid="2kZHL5x2S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로비에서 벌어진 소동에 휘말리자 중요한 미팅에 차질이 생길까 노파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정이 다시 한번 변경되자 채화영은 안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바로 오장미의 거짓 메시지에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은 것. </p> <p contents-hash="1468f103c529d03642afc6ff37c67356e91cd7deb5ecb063124997839dd82ab5" dmcf-pid="VE5Xo1MVSh" dmcf-ptype="general">그러나 채화영은 예상치 못하게 프로젝트가 무산되자 격분했다. 무엇보다 일의 원흉이라 확신한 진홍주(김민설 분)에게 매서운 분노를 쏟아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f85d4ac1f648c325684196f71c71cfa2a641788a418df3ba4af1fbfe1f4b0a2a" dmcf-pid="fD1ZgtRfT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채화영은 마회장의 냉정한 처분까지 이어지자 모멸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대표로서의 명예 회복을 위한 방안을 찾아 나서 향후 전개를 기다려지게 했다. </p> <p contents-hash="d11105e79125891e1321d690f6658b76625ad59993f6cd351a5840a4e9a14a84" dmcf-pid="4wt5aFe4vI"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흡인력 있는 연기와 깊은 눈빛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특히 공들인 사업이 수포로 돌아간 순간 떨리는 안면 근육과 거친 호흡만으로 인물의 감정 변주를 조율했다. </p> <p contents-hash="b0bc865410c9b1ea48ae8382dba9fc782352c9a70bbde2e55f12bfbe849cbee7" dmcf-pid="8rF1N3d8CO" dmcf-ptype="general">더불어 오현경은 절제된 표현력으로 탐욕적이고 계산적인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 극의 재미를 높였다. 이렇듯 휘몰아치는 서사 속에서도 중심을 놓지 않는 열연은 보는 이들을 작품에 빠져들게 했다. </p> <div contents-hash="687c84e6e2c2eab21f68e56ea6d9fbd7113002b8a4c41ad23b2dbb73833b3f1f" dmcf-pid="6m3tj0J6Ss" dmcf-ptype="general"> 한편, 오현경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헤어롤 1만3000원 고가 논란에 “원가 높아서” 03-05 다음 로버트 할리, '마약 논란' 품어준 아내에…"시끄러워서 물잔 던져" ('동치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