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하기 어려워"…어트랙트, 손배소 승소→'큐피드' 저작권 소송 패소[종합] 작성일 03-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cqFoYC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e07ab5b3ddecda6a2e8c56ac20927715477824c529fa958e6d7496e4a82dd9" dmcf-pid="66kB3gGh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어트랙트 로고. 제공| 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161532637iymy.jpg" data-org-width="900" dmcf-mid="fS6yO9cn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161532637iy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어트랙트 로고. 제공| 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6e22b18cf090ee8519cedece4a18b7beacacc3869975e683a5752c333ccca7" dmcf-pid="PPEb0aHlT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한 가운데,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f421907feb0c37dabd4e8d320f012ed3d027658a48f0ed3659ff078bd53dbc6" dmcf-pid="QQDKpNXST0"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나)는 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에서 어트랙트의 항소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0d47898a2a506eef1df7b229a9c713574002ee3f2be47cd4f2afd4367a55bab4" dmcf-pid="xxw9UjZvy3"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2024년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권이 자신들에게 있으며, 양도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해 5월 서울중앙지법 민사62부는 해당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모두 기각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ee01b1429c76bbe7584cecfa4ce0b6fa424a01c91a9b05819511aa5fd046651c" dmcf-pid="yyBsApiPC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날 어트랙트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더기버스가 용역 계약서 상 피프티피프티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사항을 본청인 어트랙트에 보고하기로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작권(작사/작곡) 확보에 대해서 보고하지 않고 몰래 구매하였고, 구매하지 않았다며 거짓 보고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f79b5bf39c6d2f9b63e2ec8770e30c1246c7e91183050d92eea70ebc2107ba" dmcf-pid="WWbOcUnQht" dmcf-ptype="general">이어 "본청의 이익을 극대화해야 하는 용역 업체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라며 항소심 판결에 대해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5223a50a5c405c8d9968ab43b020bf8a31afbb11097d67a63bd583479efbb8" dmcf-pid="YYKIkuLx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전 피프티 피프티. 제공| 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161533918epwt.jpg" data-org-width="600" dmcf-mid="440cnZQ9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161533918ep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전 피프티 피프티. 제공| 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bcd9f6d11dd87c4c808bcd12bdcc4ba0035f41e8020d817bfad93de61fe2ed" dmcf-pid="GG9CE7oMC5" dmcf-ptype="general">'큐피드'는 피프티피프티의 2023년 발매곡으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곡의 제작을 맡았던 더기버스와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사이에 저작재산권 귀속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982588f96d5809bafae36ba72b5ab90f017d0f41d6b52c117ad66da734580ed4" dmcf-pid="HH2hDzgRSZ"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 전 멤버들은 '큐피드'로 관심을 받던 시기 정산이 불투명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이유로 어트랙트에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 가운데 멤버 키나만이 소속사에 복귀해 새로 영입한 멤버 4인과 현재 5인조로 피프티피프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9ac715b5e83c1e32c0bad446e62c2fc6786fb87c7bfcd9899f9f950d4f281ff5" dmcf-pid="XXVlwqaehX"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지난 1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재판부는 더기버스와 안 대표가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백진실 이사에 대해서는 해당 금액 중 4억 4950만 원에 대해 더기버스, 안 대표와 공동 지급 책임을 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3749c08ad6b19ffdc3ccbeb5577a79e0af728a99f5881abc53c5bbe53c0783c" dmcf-pid="ZZfSrBNdWH"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피프티피프티의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지목하며 '탬퍼링(계약 종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제기했다. 2023년 9월에는 두 사람이 업무용역 계약상의 의무를 위반하고 회사를 기망하고 회사 이익에 반하는 배임 행위로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며 2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며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93b33b8d3b3e69d0de5a3507c7e7d303b538af35ab07f27838935c8149a31ba8" dmcf-pid="5qitWxIkSG"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 전 멤버 3인과 이들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또한 워너뮤직코리아와 당시 대표와도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1BnFYMCEC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50만 명이 봤다" 아이브 리즈, '동네친구 강나미'서 증명한 보컬 실력 03-05 다음 ‘첫 번째 남자’ 오현경, 얼굴 근육까지 열일하는 ‘표현력의 교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