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얼굴 근육까지 열일하는 ‘표현력의 교본’ 작성일 03-0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Tlwqae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3c6492d7058b08bc28fd2aae9c90af2e6391cd906d415e707c021f77699f8" dmcf-pid="QSySrBNd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61603799mcpw.jpg" data-org-width="658" dmcf-mid="6eEAiXPK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61603799mc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2fb4ba74d19046ffbbfa04f8f70af6e37d70406f5d6b7f2cb9bd449616185c" dmcf-pid="xvWvmbjJS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오현경이 밀도 있는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960fca1a07ef5aa3bf4416599ac4d47e5d49340e70940c6f05a57272329e0d4" dmcf-pid="yPMPKrpXy1"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의 함정에 빠진 채화영(오현경)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채화영은 마회장(이효정)에게 계약 체결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875ee6ef7b1bfe16d1526399915ab4732d0dce46277420714506c1e836b242d" dmcf-pid="WQRQ9mUZC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로비에서 벌어진 소동에 휘말리자 중요한 미팅에 차질이 생길까 노파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정이 다시 한번 변경되자 채화영은 안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바로 오장미의 거짓 메시지에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은 것.</p> <p contents-hash="6f66c4852ede21d3bbf0e4b4e96fb6b398970b63e479cbfebd48af22001dc541" dmcf-pid="Yxex2su5lZ" dmcf-ptype="general">그러나 채화영은 예상치 못하게 프로젝트가 무산되자 격분했다. 무엇보다 일의 원흉이라 확신한 진홍주(김민설 분)에게 매서운 분노를 쏟아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700603e0b9e0381492dc6ec23d0501b3220f5c7b47dcec6a94fa48126fa90f1c" dmcf-pid="GMdMVO71C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채화영은 마회장의 냉정한 처분까지 이어지자 모멸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대표로서의 명예 회복을 위한 방안을 찾아 나서 향후 전개를 기다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b78b8b035c4aa366c3d644e9f9ff278f0b72a190a92a59c6a4d09f95d64661f7" dmcf-pid="HRJRfIztlH"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흡인력 있는 연기와 깊은 눈빛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특히 공들인 사업이 수포로 돌아간 순간 떨리는 안면 근육과 거친 호흡만으로 인물의 감정 변주를 조율했다.</p> <p contents-hash="7b58a61d2727beb360b89f900ebf3055d05fc9f0ac0160624c7c33c7cab16360" dmcf-pid="Xeie4CqFTG" dmcf-ptype="general">더불어 오현경은 절제된 표현력으로 탐욕적이고 계산적인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 극의 재미를 높였다. 이렇듯 휘몰아치는 서사 속에서도 중심을 놓지 않는 열연은 보는 이들을 작품에 빠져들게 했다.</p> <p contents-hash="b315eb77cfc69f5d82438f10e219216ee4aae7c5090e1ea8d142782bad7f523c" dmcf-pid="Zdnd8hB3vY" dmcf-ptype="general">오현경 주연의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21385877cec28bb9845d124cdec3d4df734bccc9bedec8386edc4044286e9f9" dmcf-pid="5JLJ6lb0T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첫 번째 남자']</p> <p contents-hash="96c60c49f85f3681610107d576928193d2846d60f5e99ee54f811d774b228f30" dmcf-pid="1mImj0J6v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현경</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tsCsApiPv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납득하기 어려워"…어트랙트, 손배소 승소→'큐피드' 저작권 소송 패소[종합] 03-05 다음 “어떻게 약속 다 지키고 사나요”…1000만 앞둔 장항준, 공약 바꿨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