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약속 다 지키고 사나요”…1000만 앞둔 장항준, 공약 바꿨다 작성일 03-0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왕사남’ 1000만 돌파시 ‘성형·개명’ 등 농담<br>“12일 시민들을 위한 커피차로 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lIkuLx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d4dfccb6041a007f6107637a9d60612d64b6e728908f92577bab23bc97aee" dmcf-pid="1HSCE7oM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장항준 감독이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kado/20260305161603903fehj.jpg" data-org-width="640" dmcf-mid="ZZ1XS8rN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kado/20260305161603903fe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장항준 감독이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fd20e26c6a9b731e3110b7ceae481fb1a598b1776dc0b40aad070fff5f9cdc" dmcf-pid="tXvhDzgRSH" dmcf-ptype="general"> <div> </div>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농담처럼 내걸었던 ‘천만 공약’의 이행 여부가 또 다른 화제가 되자 수습에 나서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6d2ff8dcec7216926a7b8dd94c158ac337f2d4b82c2ba6ed900b9b8e1436e08" dmcf-pid="FZTlwqaeCG" dmcf-ptype="general">영화 흥행을 기대하며 던진 성형, 개명, 귀화 등 공약이 실제로 관객 10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장 감독은 대신 관객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31a6d6a0670040a6bb6328e9db68f8c53c44d217854c0ba10a6f6edc300d9f4" dmcf-pid="35ySrBNdvY" dmcf-ptype="general">5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장 감독은 오는 12일 정오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 감독이 직접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917d4aeaf42af99fbe14cc1c1a804ee02c210ca8147a52bea5f973bdafb02ee" dmcf-pid="01WvmbjJCW"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전날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이벤트를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92e420452d414527a59cfe153dd6196ce1dd950bf565b9a4c35fb4633dede4" dmcf-pid="ptYTsKAiWy"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끼리 얘기지만 뱉은 말을 어떻게 다 지키고 사느냐”며 “웃자고 한 얘기였고, 대신 시내에서 시민들을 위해 커피차 이벤트를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54c7a2b3ab9bbea50b40353de2dbd5162f00fd62bbae817cd95f0958c0e29f" dmcf-pid="UvswaFe4hT"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도 “천만 관객은 정말 상상도 못 했기 때문에 웃자고 한 이야기였다”며 “조금이라도 달성 가능성이 있었다면 맨정신에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57cd2648c4fbda99537459bdf70c4480c45519fdaf9ea2a7f0b0574b69ff9e" dmcf-pid="uTOrN3d8Sv"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영화 개봉 직전인 지난달 1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면 성형과 개명, 귀화, 요트 선상 파티 등을 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0a1039ad5532988a385b4f2d6366771af02776137e1fb2d1bdfac5e403c4527" dmcf-pid="7yImj0J6WS" dmcf-ptype="general">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기준 누적 관객 959만7000여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르면 이번 주 안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번째 남자’ 오현경, 얼굴 근육까지 열일하는 ‘표현력의 교본’ 03-05 다음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귓불 주름의 진실…싹 밝혀졌다 ('데이앤나잇')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