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개최국 이탈리아에 5-7 아쉬운 패배 작성일 03-05 2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금메달 노리는’ 휠체어컬링 믹스더블<br>홈팀 이탈리아에 아쉬운 패배<br>0-4에서 4-4까지 갔으나, 마지막에 밀려</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2065_001_20260305161620140.jpg" alt="" /></span></td></tr><tr><td>3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첫 경기에서 백혜진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백혜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이용석(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가 개최국 이탈리아를 상대로 아쉽게 패했다.<br><br>백혜진-이용석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첫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이오리아티 파올로-베르토 오리에타 조에 5-7로 패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2065_002_20260305161620188.jpg" alt="" /></span></td></tr><tr><td>3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첫 경기에서 이용석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혼성 2인조 경기인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은 총 8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예선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첫 경기를 마치고 남은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br><br>백혜진-이용석은 경기 초반 흔들리며 3엔드까지 득점하지 못해 0-4로 뒤졌지만 4엔드에서 4점을 대거 획득하며 4-4 동점을 만드는 저력을 보였다. 5엔드 1점, 6엔드 1점, 7엔드 1점을 내리 빼앗겼으나 8엔드에서 1점을 만회해 5-7로 경기를 마쳤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2065_003_20260305161620239.jpg" alt="" /></span></td></tr><tr><td>3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첫 경기에서 백혜진-이용석 선수의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경기를 마친 백혜진은 “첫 경기라 긴장도 있었고 웨이트나 샷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응원해주신 분들과 현장에 와준 가족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재정비해 우리가 연습했던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br><br>이용석 역시 “내가 조금 더 잘했더라면 경기가 더 잘 풀렸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며 “남은 경기에서는 더 집중해 백혜진 선수가 플레이하기 좋은 상황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2065_004_20260305161620291.jpg" alt="" /></span></td></tr><tr><td>3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예선 첫 경기에서 대한민국 백혜진-이용석 선수 조가 이탈리아 선수와 경기를 마친 뒤 모습(왼쪽부터 이용석, 백혜진, 베르토 오리에타, 이오리아티 파올로).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한편 백혜진-이용석 조는 현지시간 5일 오전 10시5분(한국시간 오후 6시5분)에 영국과 예선 2차전에 나서며, 이어 같은 날 오후 7시5분(한국시간 6일 오전 3시5분)에 일본과 예선 3차전에 나선다. 백혜진-이용석 조의 경기는 KBS 스포츠 유튜브와 SOOP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UFC 입성 ‘17개월 만’ 최동훈, 마침내 데뷔… 4월 안드레 리마와 격돌 03-05 다음 장항준 개명 공약 유행 중…염혜란 "염복치로 개명할 것"('정희')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