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장항준 울린 ‘리바운드’, 내달 재개봉 작성일 03-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lJWxIk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59f406535b9201340691dadede350115a04b3eb70652e4e0d779a6054fb0b" dmcf-pid="UJSiYMCE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른손이앤에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160329005canr.jpg" data-org-width="800" dmcf-mid="0j7CKrpX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160329005ca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른손이앤에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e7fc04f4ce1f1c54345645876c1b2949e526cbe7a46051fd0d63c0def8d87d" dmcf-pid="uivnGRhDOb"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전작 ‘리바운드’가 다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f200882ced9b19fda78b5b7d1a7739f986e791f68fadf89de7248a8305cbdbc8" dmcf-pid="7nTLHelwrB" dmcf-ptype="general">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는 4일 진행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녹화에서 “4월 5일이 ‘리바운드’ 개봉 3주년”이라며 “이를 기념해 조그맣게 재개봉할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38d7e34f1ef3ed93039100b2c971d9704f00d8971fa24388acdaab0c00b546" dmcf-pid="zLyoXdSrsq" dmcf-ptype="general">2023년 개봉한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대회 결승 진출을 이뤄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담은 작품으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기적을 그렸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그의 아내인 스타 작가 김은희가 각색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84739bf0ae6801a8febfe4d73518e7da5b4faf48dde13156c33779daa30091b2" dmcf-pid="qun7N3d8mz" dmcf-ptype="general">‘리바운드’는 개봉 당시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스토리, 안재홍, 이신영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았지만, 누적관객수 70만명을 모으는 데 그치며 흥행에 실패했다. 이후 장 감독은 한 예능에 출연, “개봉 첫날 실시간 전국 집계가 올라오는데 참담했다. 펑펑 울었다. 근데 지인이 ‘이젠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냐’고 했다”며 당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b987e17d93b725db664f5b8a8c47c1382d7926eed45462d0b0d1010493c944f" dmcf-pid="B7Lzj0J6m7"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톡] 사이버보안 시장, 커지는 덩치 경쟁 03-05 다음 [공식]'큐피드' 저작권 누구 것?…항소심도 더기버스 승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