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큐피드' 저작권 누구 것?…항소심도 더기버스 승 작성일 03-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XoXdSr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bba47a6e4d93cf5128e9d4ee7aaab3e470e4d6b5e34e9e232e16134e81b99" dmcf-pid="Zt5a5iTs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재킷 이미지. 사진 제공=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0438766hpvz.jpg" data-org-width="647" dmcf-mid="GAN7N3d8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0438766hp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재킷 이미지. 사진 제공=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9fae0642f4892ce9f86e4b7f12b0d77139a613417b2384e67bbea5deb995c6" dmcf-pid="5F1N1nyOz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글로벌 히트곡 '큐피드'(Cupid)를 둘러싼 저작권 분쟁에서 소속사 어트랙트가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p> <p contents-hash="2878182061f04dc55546f5656a35adb972421d640c16af131ac9040400b5d704" dmcf-pid="1F1N1nyO7B" dmcf-ptype="general">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 선고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bf526f09a6cb2092c433829fa8a38a8c1704802a36e57a3af7c96694bb9b37d0" dmcf-pid="t3tjtLWIFq"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저작권 양도 계약서상 계약 당사자가 더기버스이며, 해당 권리가 어트랙트를 위해 취득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d42431b8c517da245607ddcf1a4c56d85320d175263e3428c4bbfbaec5ceff28" dmcf-pid="F0FAFoYC0z"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역시 같은 결론을 내린 바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2부는 지난해 5월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어트랙트는 2024년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권이 자신들에게 있다며 권리 양도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1, 2심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5fd5e6e2ed9bafcd9579519a8f42ee4eee20268a9fabd52e89f423780bc993d" dmcf-pid="3p3c3gGh77" dmcf-ptype="general">'큐피드'는 피프티피프티가 2023년 발표한 곡으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글로벌 히트곡이다. 그러나 곡 제작을 맡았던 더기버스와 소속사 어트랙트 사이에 저작재산권 귀속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지며 법적 분쟁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7465ded13f49727c3b56e8229f590d92eaf9b50b0e6488d16d0da07e0106b9e" dmcf-pid="0U0k0aHlzu" dmcf-ptype="general">다만 별도로 진행된 손해배상 소송에서는 어트랙트가 일부 승소했다. 법원은 지난 1월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가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어트랙트는 안 대표 등이 업무용역계약상의 의무를 위반하고 회사 업무를 방해하는 등 배임적 행위를 해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3da2df7f71bd2578cc4c2e3b45189785d22e5810f8892c7fd41f5cf214eff09" dmcf-pid="pupEpNXSuU"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는 2023년 멤버 전원이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분쟁을 겪었다. 이후 멤버 키나만 복귀했고, 어트랙트는 새 멤버를 영입해 현재 5인조 체제로 팀을 재편했다. </p> <p contents-hash="fdbd63eede4ad01f445c0bb22c115cdc19b1b26aa56a8c231325674b8cd4bd6b" dmcf-pid="U7UDUjZv3p"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장항준 울린 ‘리바운드’, 내달 재개봉 03-05 다음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