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작성일 03-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auaFe4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1e6a92b93929db0b167845af81aaa8770b7d52cd13c3f5ab7c72ab0275f1c" dmcf-pid="BIjzj0J6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0438144ngkj.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D9DzgR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0438144ngk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4c64bddf4bb4a4ae7ba5cab33c17db6dacadd279c6b6b37eef2cb738564bc" dmcf-pid="bCAqApiP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0438356bm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7en3nZQ9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60438356bm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d7bc1598276a8de91ec6f22d0f46f570ce876a86a1db7baf4a061b1576aaab" dmcf-pid="KhcBcUnQz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김주하가 생방송 도중 식은땀을 흘렸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dadc1ea6294d1c5125ebb040e3801d4ab6e2b750fb7ba6ae2b6848f7415c156" dmcf-pid="9lkbkuLxui"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책과삶'에 출연한 김주하는 과거 급체를 한 상태에서도 뉴스를 진행해야 했던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23f9d7358a852305000a0db83072007471d8fdb930859d48ab9cda8219a9a3e" dmcf-pid="2SEKE7oMu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진행자 김재원이 "생방송 중 급체했을 당시 얼마나 힘드셨냐"고 묻자 김주하는 "점심과 저녁을 모두 회사에서 먹는 생활을 10년 넘게 했다. 점심 때는 석간을 보고 준비해야 해서 늘 회사에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7ec956265f2c9cd31b018cd20ac4dbdb1edd64ae936a6951fabf3163d2f4ced" dmcf-pid="Ve2l2su5Ud" dmcf-ptype="general">이어 "그날따라 회사에 밥도 김치도 떨어져 있었다. 나는 배가 고프면 방송을 하기 힘들다"며 "예전에 밥을 못 먹고 생방송 뉴스를 진행했는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크게 났다. 그때 '무슨 소리냐'는 전화가 많이 왔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절대 굶고 뉴스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6957fdeffe2617a5bdd2f1d8ab4ba8cf23b4b94beb37b183ac9fdfdd3c89e5" dmcf-pid="fdVSVO71ue" dmcf-ptype="general">그는 "저녁으로 먹을 것을 찾다가 경제부장이 아껴둔 라면을 준다고 해서 기쁘게 먹었는데 그게 탈이 났다"며 "뉴스 준비를 할 때까지만 해도 체한 줄 몰랐는데 스튜디오로 내려가면서 어지러움을 느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4db1c5a5cea44536cd5d373a72645a53829db19ee6a3424b830c3471afbfa5a" dmcf-pid="4JfvfIzt0R"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도저히 버티기 힘들 것 같아서 방송 전에 PD에게 '대체자를 구해달라'고 말했다. 당시 뉴스가 70분 방송이었다. 땀을 그렇게 닦았는데도 소용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57dda0352c80b133d800f02baf2e7b8830577bbcdf1e57701b9aa34ea6b622" dmcf-pid="8i4T4CqFFM"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서는 김주하의 얼굴에 비 오듯 흐르는 땀이 화면에 잡히며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p> <p contents-hash="c67441045ac231ba0781d050d6d4dc09bc8f0ca12d4149e6138621c0f4cfc8b5" dmcf-pid="6n8y8hB3ux"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나도 그날 생방송을 보고 있었다. 화면에 땀을 흘리는 모습이 보여 걱정이 됐다"며 "앵커가 교체되자 '큰일이 났구나' 생각했는데 클로징 멘트에서 김주하 앵커가 괜찮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8d664f40ae919dccaa5a52f9b2008dc4568731d76e80175296ac449debc73e" dmcf-pid="PL6W6lb0UQ"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그래서 나중에 한상원 앵커에게 '이 자식아'라고 농담 섞인 말을 했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57b874bc70ee68d804f06ac16391b255887f46bcd2b1fd2627ec80fb9b3b737" dmcf-pid="QoPYPSKpUP"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재원이 "그게 엉뚱한 오해를 낳았다"고 말했고, 김주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면 병원에 실려 갔나 보다 했을 텐데, 화면에서 사라지자마자 괜찮다고 하니 '급체가 아니라 급하게 화장실을 다녀온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4e5e51e47965e804588255895bb0110fb7795e8eb50fb23648c279dccff5f7e" dmcf-pid="xgQGQv9Uz6"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정말 아니었다. 내 성격상 그랬다면 솔직하게 말했을 것"이라며 "그래서 포털에 연락해 '김주하 급○'이라는 자동 연관 검색어 삭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9691770b0129dfa4d5fc253d1d65996a614bfe1cd928431662efd1c721c133" dmcf-pid="yFTeTPsAp8" dmcf-ptype="general">이어 "그 이후 한동안 온라인에서 '급체냐, 아니냐'를 두고 토론이 이어졌다"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5ff91379318cb26844ac59a16bd00bb4f8122f2800bd0731aafaa1cfea9fac09" dmcf-pid="W3ydyQOcF4"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큐피드' 저작권 누구 것?…항소심도 더기버스 승 03-05 다음 전지현 복귀작 ‘군체’, 5월 개봉 확정 [공식]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