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복귀작 ‘군체’, 5월 개봉 확정 [공식] 작성일 03-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6W6lb0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59941a51915ca2e1996e8ab32876c83fd24a1165f0d9bc2925e92525694cd" dmcf-pid="PJPYPSKp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군체. 사진 |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SEOUL/20260305160439640uouy.png" data-org-width="647" dmcf-mid="8uzmzktW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SEOUL/20260305160439640uou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군체. 사진 |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115629379a46d27909cd3abd81c2bfd3a93caedb31845788947e0a28ee014d" dmcf-pid="QiQGQv9UW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전지현의 스크린 복귀작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고 컨셉 타이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ef31b6b27d5247fdd44210e5bfd035b49a33c183953d5ede387f818e439a794" dmcf-pid="xnxHxT2uCV"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5f3fadaf1e4846ca6415d8502d0d05f1ae31a489fb766f7e2d8e98e2ff0b43e2" dmcf-pid="yyI6I2kLT2" dmcf-ptype="general">공개된 컨셉 타이포는 타이틀 사이 하얀 점액질로 뒤엉킨 감염자들의 모습을 담아 그 비주얼만으로도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종의 탄생을 짐작하게 하며, 영화 속 감염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군체’로 거듭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한 방향으로 나아가며 격동하는 감염자들의 모습은, 스크린 속 펼쳐질 생존자들과 감염자들의 치열한 대결과 서스펜스를 예고해 심장을 고동치게 한다.</p> <p contents-hash="74e78f78e581e2b2bb89836c6d49c0a20b896b820758192366a7f688c6558de5" dmcf-pid="WWCPCVEov9" dmcf-ptype="general">한국형 좀비 장르물의 이정표를 세운 ‘부산행’, 디스토피아 세계의 정점을 보여준 시리즈 ‘지옥’ 등 매 작품마다 예상을 뛰어넘는 연출로 전 세계 관객을 놀라게 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또 한 번 그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전지현부터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이 명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5월 개봉.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03-05 다음 4년 조용하던 이휘재…갑자기 다시 뜬 이유 [굳이 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