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트,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소송 2심도 패소…"항소 기각" 작성일 03-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1LiXPK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aff6bdcc572a3ab4fca31425eb1fca496a364efe6c2608a86db3cc933aa11" dmcf-pid="yQ1LiXPK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어트랙트 로고. 제공| 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155637620bqqw.jpg" data-org-width="900" dmcf-mid="Qiucj0J6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155637620bq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어트랙트 로고. 제공| 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168b12df937c0fe3abb2902c7827f0c4eda264e5b71bedef1f87e1fd9701be" dmcf-pid="WxtonZQ9C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p> <p contents-hash="9f421907feb0c37dabd4e8d320f012ed3d027658a48f0ed3659ff078bd53dbc6" dmcf-pid="YMFgL5x2vc"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나)는 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에서 어트랙트의 항소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0d47898a2a506eef1df7b229a9c713574002ee3f2be47cd4f2afd4367a55bab4" dmcf-pid="GR3ao1MVlA"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2024년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권이 자신들에게 있으며, 양도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해 5월 서울중앙지법 민사62부는 해당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모두 기각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6d5bb4844cda7ce45c0431a47440045675eb29472a213b96308e030dbdedba57" dmcf-pid="He0NgtRflj" dmcf-ptype="general">'큐피드'는 피프티피프티가 2023년 발매한 곡으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곡의 제작을 맡았던 더기버스와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사이에 저작재산권 귀속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973ade63df0378f0cccc5867ef4e56ab9f3c303bd80a4b99c218a897da3c7875" dmcf-pid="XdpjaFe4TN"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 전 멤버들은 '큐피드'로 관심을 받던 시기 정산이 불투명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이유로 어트랙트에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 가운데 멤버 키나만이 소속사에 복귀해 새로 영입한 멤버 4인과 현재 5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ce7d57c8c22facb4df933352776239547c01fc2d0cbca57fb8a311d3b80bf115" dmcf-pid="ZJUAN3d8ya"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지난 1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재판부는 더기버스와 안 대표가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 9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백진실 이사에 대해서는 전체 배상액 중 4억 4950만 원에 대해서만 더기버스, 안 대표와 공동 지급 책임을 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0204858d1bceea6ad758d9ba283cbf8be8749c074a8d052a2fedbf804c0d0e4" dmcf-pid="5iucj0J6yg"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피프티피프티의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지목하며 이들이 '탬퍼링(계약 종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제기했다. 2023년 9월에는 두 사람이 업무용역 계약상의 의무를 위반하고 회사를 기망하고 회사 이익에 반하는 배임 행위로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며 2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며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528983ed4169cf84a3e4dd08be969b9c73ef4925c7d128b63390f7981ad597d9" dmcf-pid="1n7kApiPvo"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 전 멤버 3인과 이들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한 1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또한 워너뮤직코리아와 당시 대표와도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tLzEcUnQW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아이유, 요정 같은 핑크빛 드레스 자태 03-05 다음 '성매매 벌금형 이후 9년' 지나, 한국서 깜짝 포착…"놀랐지?"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