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4년만 방송 복귀…"안 보고 싶다" VS "사고 친 것 없어" 엇갈린 대중 반응 [ST이슈] 작성일 03-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Qq7c1y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dacdbe8496dbff1ff946a6012c5c9d0ace605199053512f0be00ee7e5374a" dmcf-pid="BJV0FoYC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today/20260305155658130gdri.jpg" data-org-width="550" dmcf-mid="zTtShfDg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today/20260305155658130gd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ed7296ac301a75a3ff572d3a9c988ef212e9064e1728936ba68f982e11c914" dmcf-pid="bifp3gGh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활동 중단 4년 만에 '불후의 명곡'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8e63b09844ac92d8a36757288b81973befd95436670be69c2a3f058f30745d91" dmcf-pid="Kn4U0aHlve" dmcf-ptype="general">5일 KBS2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이휘재가 경연 참가자 중 한 명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코미디언 조혜련, 문세윤, 김신영, 방송인 홍석천과 뮤지컬 '헤이그'의 배우 송일국, 오만석 등도 출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2b443afca0b9461371442d2469ba3734bc8be4a1d31a27a5c192915c1d621cb" dmcf-pid="9L8upNXShR"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지난 2010년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자녀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b28263b8e6ec7ba3f90e6725ff5db0669bea785ccbf910baf69c80c7aa6ebb2" dmcf-pid="2o67UjZvvM"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독 '비호감' 이미지가 크게 쌓여 있었다. 이휘재가 과거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시상식에서 보여준 무례한 진행 방식이 도마 위에 오른 것. 그중 '2016 SBS 연기대상'에서 몇몇 배우들에게 보인 무례한 언행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99fb9d767df482a1e8cbd8ac0dc84859501fb5e9d06f52fdda44d6c79193283" dmcf-pid="VgPzuA5TWx" dmcf-ptype="general">동료 연예인들 또한 그의 진행 방식을 지적한 바 있다. 지난 2024년 12월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출연진은 과거 '세바퀴' MC를 맡았던 이휘재와 관련해 이야기했다. 양세찬은 "'자 볼게요. 조용!'이라고 한 다음 휘재 형이 '하이 큐'를 외치고, 개인기에 실패하면 '이게 뭔가요'라고 외쳤다"며 이휘재의 진행 방식을 지적했다. 장동민도 "이게 뭔가요. 이게 뭐죠"라며 당시 출연진의 마음고생을 유발했던 이휘재의 진행을 흉내 냈다.</p> <p contents-hash="9a4a2b6dd64742d738f6ff4773bfcb7266fc8a9895bb209367b5f36928253708" dmcf-pid="faQq7c1yhQ" dmcf-ptype="general">여기에 아내 문정원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21년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 문정원은 "애들 몇 시간씩 집에서 뛰게 할 거면 매트라도 깔고 뛰게 해달라"는 아래층 주민의 항의에 "건물 구조상 어쩔 수 없다"고 해명해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ba1d0db1786a4937faa9fd56ef27121b1c6fe1e68cfdf8d848ec59d77146d9d" dmcf-pid="4NxBzktWlP" dmcf-ptype="general">또한 한 누리꾼은 "2017년도에 에버랜드에서 문정원에게 당했다"며 "아이에게 장난감 두 개를 판매했고 3만2000원이 나왔는데 지금 지갑이 없다고 조금 있다 온다더니 밤까지 계속 기다려도 안 와서 내가 채웠다"고 놀이공원 장난감 먹튀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문정원은 사과문을 올리며 활동을 중단했고, 이휘재 역시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했다.</p> <p contents-hash="674d6f6e564651c6f893d0959a8ee761d47828435d6076463079537cbb2a339e" dmcf-pid="8NxBzktWv6"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이휘재가 캐나다가 아닌 한국에 머물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방송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 측은 이휘재와 문정원이 한국에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전하며, 이휘재는 2022년 9월 캐나다로 떠났으며, 그해 연말이나 2023년 초 한국 복귀가 예상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은퇴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국내 활동 의지가 상당히 강하다"라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9836a03c78f53510b9632060aa1b33190eee4fff0caac21c6b84e8bd26024e15" dmcf-pid="6jMbqEFYS8" dmcf-ptype="general">이후 4년 만에 이휘재가 방송에 복귀한다. 이번엔 진행자가 아닌 출연자 중 한 명으로서다. 그럼에도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일부 누리꾼은 "그냥 캐나다에서 조용히 살지", "안 보고 싶은데 다시 나오네", "SNS를 한 이유가 있었네" 등 그의 복귀에 반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f5b23efee06fcedf270f22a8798bb0eea0248397f6d659b02fe607a212a5ca9" dmcf-pid="PARKBD3GC4" dmcf-ptype="general">반면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지 않나", "딱히 사고 친 게 없지 않냐"며 그의 복귀를 응원하는 반응도 있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Qce9bw0H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어미닛, 깊어진 음악 역량 선보인다…신보 트랙리스트 공개 03-05 다음 마마무 문별, 스페셜 콘서트 개최 예정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