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직접 만든 헤어롤 ‘1만3000원’…“비싸” vs “특허” 갑론을박 [SD이슈]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imVO71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32396beca564bd66478f16877be5f08e30fd732ce2054ed6d517adaceede5" dmcf-pid="FknsfIzt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152145614lslk.jpg" data-org-width="1440" dmcf-mid="1aqRXdSr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152145614ls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291330b7c52d3e9fd47ad6493301ad15b13a8336d0e352209224f5eb2c4a31" dmcf-pid="3ELO4CqFu7"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 ‘쿠롤(KOOROLL)’ 가격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3aa90768a92187e2575ef3f1aa3c04dc4ab68f3f8d2d3582ffff7645b2f2fee" dmcf-pid="0DoI8hB33u"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헤어롤 ‘쿠롤’ 공식 판매 홈페이지 링크를 공개했다. 해당 제품 가격은 1개 1만3000원, 2개 세트는 2만5000원으로 책정됐으며 배송비 3000원은 별도다. </p> <p contents-hash="14f358091eb3aadb387b6692c471c53d7936ee5e154ebff4df6c5fb7795381d8" dmcf-pid="pwgC6lb03U" dmcf-ptype="general">가격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반적인 헤어롤이 400~500원 수준이거나 고가 제품도 4000~5000원대인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의견이 나온 것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다이소에서도 500원짜리 헤어롤을 살 수 있는데 1만3000원은 부담스럽다”, “전기 제품도 아닌데 가격이 너무 높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5a9711667ced326dc8d5cdcbfca69fc19ee57e43a07bcab209f76fd9ca72744" dmcf-pid="UrahPSKppp" dmcf-ptype="general">반면 ‘쿠롤’이 단순한 미용 소모품이 아니라 특허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해당 제품은 기존 원형 헤어롤과 달리 납작하게 펼쳐 휴대할 수 있고 사용할 때는 원형으로 구부려 머리를 말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7d774ba09e7044f67ed732f7bc64331525a2aebab1ab328fe110f526a39bc108" dmcf-pid="umNlQv9Uz0" dmcf-ptype="general">또한 모양을 유지하는 특수 소재가 적용됐으며 제조 과정에서 4차 가공이 진행되는 등 일반 플라스틱 제품과는 구조가 다르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기술력은 2025년 제19회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에 선정되며 인정받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d89172e890d9675463bf83ba5742263486026f6d39f60ce1aba2f57f49b1bfe" dmcf-pid="70GqmbjJu3" dmcf-ptype="general">실제 구매자들의 후기도 엇갈렸다. 일부 이용자는 “접었다 펴는 기능 덕분에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하다”, “볼륨도 잘 살린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크기 조절 기능이 없는 점은 아쉽다”,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이라는 평가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62f6d3b636805ff66baa078ffafc454577eee6d85c4d20f87feea030af6b3c4e" dmcf-pid="zpHBsKAiFF"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제품 개발 배경에 대해 “학생들이 헤어롤을 말고 다니는 모습을 보며 ‘왜 항상 같은 모양일까’라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형태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품 기획과 디자인, 네이밍, 브랜딩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f2025a60cbd8070393686bb9c24fadc81285e17aa0461b0a9390308c03be236" dmcf-pid="qUXbO9cn0t" dmcf-ptype="general">한편 구혜선은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과학저널리즘 전공에서 공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배우와 감독,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그는 최근 발명가이자 기업가로서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BuZKI2kLz1"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마] 로쉬, 제39회 스포츠서울배(L) 12마신 차 압승…데뷔 후 파죽의 4연승 03-05 다음 “하루 리딩 10시간”..박진영x김민주 ‘샤이닝’ JTBC 금요시리즈 부진 끊어낼까 [종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