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설 해명’ 김선태, “정없다” 저격글 등장했지만..싸늘한 역풍 [Oh!쎈 이슈] 작성일 03-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JQeY4q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e8594fe4a81aa9e5ca6d5ab9169e0c600c39b1224001e2422e3e82807fa08" dmcf-pid="6SixdG8B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52701451wonc.jpg" data-org-width="650" dmcf-mid="3RbUqEFY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52701451wo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8ba9f82964261480a3d582dc11a3af22e87dd002d2031a80669dd581ab6681" dmcf-pid="PvnMJH6bhV"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前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개설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목전에 둔 가운데, 그를 비판하는 글이 또다시 등장했지만 역풍이 불고 있다.</p> <p contents-hash="fafe4819495692ff78bb6d4f0baf05dab0255da17355c32264ff39703b1109ee" dmcf-pid="QTLRiXPKl2" dmcf-ptype="general">4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충주시 김선태 좀 정없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05563141308d30933e191b99287329d460f4ac214a5d9ca6c2dad63addb2008" dmcf-pid="xyoenZQ9l9" dmcf-ptype="general">공개된 게시물에는 김선태가 홍보 유튜브를 개설하면서 같은팀 식구를 데려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80만 규모면 회사가 되는건디, 직원도 있어야하고.. 같은팀이었고 영상도 같이 나오고 정이란게 있는데 혼자만 나오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fe76a30a18366394604527fef807f00f2ff6cd46141e6c1b358fbad13994e9" dmcf-pid="ydp53gGhWK"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게시물은 전혀 공감받지 못하는 분위기다. 댓글에서는 작성자를 비판하며 글을 삭제하라는 반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c04f132f97ccbad7a79a7189a0d87ed447260291e1f2ebc78b5bb8bfb1110" dmcf-pid="WJU10aHl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52701665nwav.jpg" data-org-width="530" dmcf-mid="4MEacUnQ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52701665nw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4cf1df71bebc5b1a089852d5ce5c9f6068975f8d8762297cf6a692d130a964" dmcf-pid="YiutpNXSyB"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태는 3일 유튜브를 통해 첫 영상을 올리며 항간에 불거진 왕따설을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원래 의도랑 다르게 조직에서 쫓겨난 것처럼 보이고 있는데 전혀 아니다. 내가 가슴이 아팠던 게 충주시 공무원을 욕하고, 전체 공무원들까지 욕하는 현 상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da9f4982a92904622a41f5011f51539ba7d4af7137e32565bb2425ebb71f744" dmcf-pid="Gn7FUjZvvq"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공직을 떠나 사람들이 있는 모든 곳에는 시기와 질투가 있다. 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나도 욕을 많이 했다”며 “왕따를 당한 건 절대 아니고 실제로는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왕따설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5d27a247f3cc75887b51453f08c5608a4d5e237889868a8db25bc893d60f131" dmcf-pid="HLz3uA5TCz" dmcf-ptype="general">그는 퇴사 이유에 대해 “돈을 더 벌고 싶었다. 이제 제 나이가 40이라 더 늦기 전에 제 역랑을 펼쳐보고 싶었다. 물론 잘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다. 망할 수도 있지만 유튜버로 자리 잡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7410b50ec1046fb300cde65000a053c308fc98003bb5cee1da355cdfd335c7" dmcf-pid="Xoq07c1yy7" dmcf-ptype="general">한편, 충주시 공무원으로 일했던 김선태는 지난달 사직서를 내고 자유의 몸이 됐다. 사직 이후 청와대 측으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은 것으로도 알려졌지만 “티타임 정도”라고 일축했고, 김선태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크리에이터로서 새 삶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01338429575ff33a87544174ae4854432edb375cd44f094705c5b8b6b7e3e95c" dmcf-pid="ZgBpzktWlu"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300c36b1de27710a210cb2bf37d28cc1ba929ded5c0377cde910b6a78fed06e5" dmcf-pid="5abUqEFYvU"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16일 '불후' 녹화 참여 03-05 다음 “사람 장과 닮은 세포 모델 개발”…약물 부작용 정밀 예측 가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