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트, 손배소는 이겼지만…'큐피드' 저작권 소송 패소 작성일 03-0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HdZJvm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fa6edcbeaf2f9c85e32d780ee8c46f0f080a140859dd5f8904744f6b27e34" dmcf-pid="HRXJ5iTs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조 시절 피프티피프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51654422rrjt.jpg" data-org-width="550" dmcf-mid="YzwBmbjJ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51654422rr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조 시절 피프티피프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69dcb37859684c8c4211e8489f2686301cc0195dfa78b9d4ae1a57fd91538" dmcf-pid="XeZi1nyOZ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히트곡 '큐피드(Cupid)'의 저작권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다.</p> <p contents-hash="9df70d5fd94aeb26e3280c4fa13b7489d9203850133cebfc10a3285552477aa9" dmcf-pid="Zd5ntLWIXm"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나)는 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에서 어트랙트의 항소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a4b304dbc9120422aa6af64ac93576611b8d138be28df8e02dba181cca41764e" dmcf-pid="5J1LFoYC5r"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트랙트가 아닌 곡의 제작을 맡았던 더기버스의 손을 들어준 것. 지난해 5월 서울중앙지법 민사62부(재판장 이현석 부장판사)도 1심 선고에서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모두 기각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81aa96ac1111c3ec07cbd051f4fc893eccf475a08eb607e25b94cfb8119dacce" dmcf-pid="1ito3gGhXw"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2024년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권이 자신들에게 있으며, 양도를 요구하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8487dcb596f063b2f013d1dc759fe5c47fd98c372aeacf854e40c96513c3019" dmcf-pid="tnFg0aHlZD" dmcf-ptype="general">'큐피드'는 피프티피프티가 4인조로 활동하며 부른 곡으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히트곡이다. 그러나 곡의 제작을 맡았던 더기버스와 소속사 어트랙트 사이에 저작재산권 귀속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지며 소송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e2855b8e8158dca24d0561339f945933ebd76c6fdaf2aee1f817d58a6fa93bc" dmcf-pid="FL3apNXSGE" dmcf-ptype="general">한편 2023년 피프티피프티 전 멤버들은 '큐피드'로 큰 주목을 받던 시기, 정산이 불투명하고 부실한 대우를 받았다는 등의 이유로 전속계약해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p> <p contents-hash="a6823a612f806ffdc30694ff56598d63983160cf866bfb6fe0b3b76723c18c98" dmcf-pid="3I8lPSKpZk"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탬퍼링 의혹'이 불거졌고,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는 피프티피프티 사태 외부 개입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됐다.</p> <p contents-hash="12d69ffccd8a7c44f18c445bbfa3cfde53571db2e5b113ec5bb55b2bea573701" dmcf-pid="0C6SQv9Utc" dmcf-ptype="general">이후 어트랙트는 안 대표 등이 업무용역계약상의 의무를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원고의 업무를 방해하고, 원고를 기망하거나 원고의 이익에 반하는 배임적인 행위들을 해 원고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법원은 지난 1월 "더기버스와 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995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7cbdce55396a4ab2a8a663c9c75d4e7e4807cae214c38ba941e1d082c778e2ce" dmcf-pid="phPvxT2utA"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a70bd1cb3c1dc4010b2bc0416343f408a8a72e826e25b27fc443d8eceebe657c" dmcf-pid="UlQTMyV71j"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딱강' 만들었던 안성재 "댓글에 상처받을 뻔…내 편 없더라" [소셜in] 03-05 다음 6G·AI 네트워크 1등 국가 목표… 과기정통부, 민관협의체 '에이나' 오늘 공식 출범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