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손석희 선배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었지만” (책과삶)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dZBD3G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ea34e5e94038280856e54cf31c9b13363ec314b53df29a74483faded755ad" dmcf-pid="bakqxT2u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책과삶’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5204455xeeu.jpg" data-org-width="1000" dmcf-mid="5RdZBD3G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5204455xe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책과삶’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b56b196f9fb95f868899ae78635036b2ebfba2ea7874d7a1d61b9e168d87d0" dmcf-pid="KNEBMyV7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책과삶’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5204620nsyw.jpg" data-org-width="800" dmcf-mid="q3J5bw0H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5204620ns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책과삶’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9jDbRWfzS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63939154d8dfb7508f154b53264d87da287268c7ae2fba598947cd12acdf581" dmcf-pid="2AwKeY4qWH"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손석희의 남달랐던 면모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6d77a905c374e93b259a6cc14f0058eed3aae90d75df99bdcae971194ce67bf2" dmcf-pid="Vcr9dG8BCG"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책과삶'에서 손석희 앵커와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7ecc7b594bd67f84b22aa138ac6e3d58e1a897973ec1daf090ded14789a4315" dmcf-pid="fkm2JH6bhY"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지켜보고 대화 나눠본 경험에 의하면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302ce0aab6a8fa78d38952399e032f6e26d2ab624b23dce59e4bb2deca3228db" dmcf-pid="4EsViXPKCW"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손석희 선배는 내가 좀 놀란게 있었다. 내가 아침 뉴스를 진행할 때 손석희 선배가 유학에서 돌아왔다. 그래서 파트너가 됐다. 아침 뉴스가 시청률이 잘 안나오니까 아침 뉴스 개편안 회의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3a3a2ba2bc7e00927470a387ea5b8b003c6a6f814673235d209a6a17c98941" dmcf-pid="8DOfnZQ9Wy" dmcf-ptype="general">그는 "그럼 다들 뭘 적어가려고 빈종이를 들고 온다. 손석희 선배는 자기가 개편안 책자 같은 걸 만들어왔다. 당시 선배가 차장이었다. 위에 부장도 있고, 국장도 있고 부국장도 다 있는데 편집회의 때 그걸 다 나눠줬다. 우리는 빈손으로 왔으니까 그가 준 자료를 보고 회의를 하게 됐다. 그가 차장이라도 회의를 주재하는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22e418f03a493bcb071a74fdab7cb5f61c8b98b65efebd77826525e75d460c" dmcf-pid="6fQWUjZvlT"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이 이야기 한 것에 반대하는 사람도 찬성한 사람도 있고 다른 의견을 낸 사람도 있었다. 그럼 그걸 바꾸면서 '다음엔 이걸 이렇게 바꿔서 옵시다. 해봅시다' 했다. 국장 자리에서 역할을 한거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a0a74506aedda005dd5601babe7da42c2a5ae9843cb7df63cdcc01541d12c3f" dmcf-pid="P4xYuA5TTv"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손석희 선배를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 개인적으로 나빠서가 아니고 질투도 있을 수 있고 어린 사람이 나댄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당시에 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리더는 저렇게 만들어지는거구나 했다. '난 종이 한장 가져왔는데 저 사람은 개편안을 어떻게 할까 다 조사해 오고 나눠줘서 회의를 하게끔 하는구나' 그게 리더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c2d2e7adf545520a49f4f7395be4b4c2e0a617da2dd1bdeb0ef8aa088d3ef1" dmcf-pid="Q8MG7c1yvS"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난 손석희 선배와 일을 해 본 적도 없고 친분도 없는데 내가 캐나다에서 유학할 때 '시선집중'에 출연할 기회가 있었다. 내가 다리를 놔드리는 문자와 이메일을 보내드렸다. 그거 하나도 따뜻하고 후배에 대한 존중도 담겨있는데 간결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꼭 필요한 말만 문자와 이메일에 담겨있는데 '이분은 뭔가 다르긴 하다'고 생각했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x6RHzktWS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SYdE7oMh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페이스X·애플 출신 설립' 노블머신즈, 첫 산업용 휴머노이드 공개 03-05 다음 김세정, 에스테틱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