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와 호흡 완벽…10시간 리딩한 적도”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cekuLx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b2a8a11a8f79146b3febf3e584598c94c6e8a213e92a67436908f66d9fa994" dmcf-pid="ffkdE7oM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진영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3.0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145324080bpbj.jpg" data-org-width="800" dmcf-mid="2HuG7c1y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145324080bp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진영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3.0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33a4706cc33b7597c7e43473efacbfe17c4849b199aa62a09423fcfb439331" dmcf-pid="44EJDzgRsT" dmcf-ptype="general"> <br>‘샤이닝’ 박진영이 ‘미지의 서울’과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3f0935ed158a7490f8dbccd7cae50c82c545eb31ada23d62cba5a09dc503a193" dmcf-pid="88Diwqaesv" dmcf-ptype="general">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김윤진 감독과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058f0ba74cf1acc6400e297d1e59a4af23b238149ba9b7d33b6000509ca7ded" dmcf-pid="66wnrBNdwS"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박진영은 극중 30살 전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김민주는 전 호텔리어, 현 서울의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fc5fd713cfe149676faea50e03bc58e1b570c67f077972db72f4b904eeb7dbd" dmcf-pid="PPrLmbjJsl" dmcf-ptype="general">이날 박진영은 전작 ‘미지의 서울’로 큰 인기를 얻은 것에 대해 “긴장이 안되거나 부담이 안된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부담감을 내려놓고 전작을 배제하고 냉정하게 작품을 대하려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daeb35bbb1be2ae4e8e425ad216188d8c08ff4751aec9785650a92a06c9ed9d" dmcf-pid="QQmosKAiEh" dmcf-ptype="general">차별점에 대해서는 “분명 전작도 로맨스였지만 ‘미지의 서울’은 여성 캐릭터의 성장 과정에 제가 조력을 하거나 한 파트의 얘기였다면 ‘샤이닝’은 남녀의 사랑 얘기를 정통멜로로 보여준다”며 “사건 사고보다는 인물이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하는지 집중했다. 누구나 겪었을 사소한 사랑에 대한 얘기다.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는 행동과 디테일을 잡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18e63af7b9b3b176a9c856720aa8c3f09dfb02620dc620484c9ed1088ebccd" dmcf-pid="xaYmGRhDmC" dmcf-ptype="general">김민주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완벽했다”고 단언하며 “감독이 사전에 리딩을 많이 시키셨다. 어떤 날은 10시간 리딩을 하기도 했다. 그렇게 하고 안 친해지면 우리가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8cd1ad26b239afe2a04670f95b48e3e46e3bd76d244e839f30d87e0d9c2cb5" dmcf-pid="y3RKeY4qrI"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6일 오후 8시 50분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W0e9dG8BsO"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주얼리 브랜드 캠페인 화보서 한 송이 벚꽃같은 자태 03-05 다음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 공연 트레일러·포스터 공개…“21일 공연 기대감 최고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