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와 10시간 리딩…호흡 안 맞을 수 없어”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ezQv9U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1f0414715908179deee282a548b7f394dfc7bc63ccbb279ec6e7a04f6db54a" dmcf-pid="5hUSFoYC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링크호텔에서 열렸다. 배우 박진영이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3.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45438919qxse.jpg" data-org-width="1200" dmcf-mid="HebG7c1y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45438919qx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링크호텔에서 열렸다. 배우 박진영이 포즈 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3.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2906f84e1c5594c472d1d634adf43b77a5d5401608130d133c61ec3364785d" dmcf-pid="1luv3gGhp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박진영이 김민주와의 호흡을 자신하며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의 로맨스 케미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87f5d2c140b4d3dc56b040fc592c18d88ce51585308131693dd24d5f007666f" dmcf-pid="tS7T0aHl06"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 연출을 맡은 김윤진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49417b33d2845af5f692a72863075331ed2f60359670ba19de7f99098a8433a" dmcf-pid="FvzypNXS78" dmcf-ptype="general">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첫사랑의 감성을 담은 청춘 로맨스. 이숙연 작가와 김윤진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박진영과 김민주가 주연을 맡아 아련한 첫사랑 서사를 그려낸다. 극 중 박진영은 열아홉 첫사랑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로 분해 묵직한 감성을 보여준다. 김민주는 전직 호텔리어이자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로 변신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f0ef8e4af00a5a96baf75ae70a92976af98eaaf653b89faa2bc9a0560aaf96" dmcf-pid="3TqWUjZv74" dmcf-ptype="general">이날 박진영은 전작 이후 높아진 기대감에 대한 부담을 묻는 질문에 "부담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연기하고 작품에 임하는 입장에서는 그 부담을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다음 작품을 위한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52060e0ead411a52d3c4c93c7201fdd1ae104c8033c566b07d3d95a295190c" dmcf-pid="0yBYuA5Tpf" dmcf-ptype="general">이어 "'전작이 사랑받은 것은 감사하지만 다음 작품을 위해서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냉정하게 대하려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cd3871c05d481d2675e9e2a02f312c3c5d03adf98b400367fcf8da482760e9" dmcf-pid="pWbG7c1ypV" dmcf-ptype="general">또한 박진영은 '샤이닝'의 차별점에 대해 "전작에서도 로맨스를 했지만 작품 자체가 다르다"며 "전작은 여성 캐릭터의 성장 과정에 제가 조력하거나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였다면 '샤이닝'은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b9489f13c51bae6510f4c099dc61923bbbb389ec9fa3767625caef4b39a832" dmcf-pid="UYKHzktW02" dmcf-ptype="general">특히 김민주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호흡은 정말 완벽했다고 생각한다"며 "감독님이 사전에 리딩을 많이 시켜주셨는데 열 시간 리딩을 하기도 했다. 그렇게 하면 안 친해질 수 없고 호흡이 안 맞을 수 없었다. 10시간 리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36b7a6a49f0f4b0c33715c026abbbc2519e407d96c24d573117696bb0e4642" dmcf-pid="uG9XqEFYU9" dmcf-ptype="general">김민주 역시 "리딩을 많이 해서 편안한 상태로 촬영에 들어갈 수 있었다"며 "소중한 시간이었고 현장에서 더 다양하고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9ab952ff0fb0485df23472a970e0cfd0585c9c3dd9df1fd1846286f36f9d50" dmcf-pid="7QDMApiPUK"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샤이닝’서 교복 연기 “감독님 덕분…그래도 30대가 좋아” 03-05 다음 아이브 리즈, 日 애니 '체인소 맨' OST 듀엣 커버 350만 뷰 돌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