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테크, 인터배터리서 전고체배터리용 실시간 가압 EIS 검사기 선봬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vkaFe4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df2e4e4f258e6e46f8e8c19139bced5c00ef78f4a4cf35f8f678bc3aef3dd" dmcf-pid="thTEN3d8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터배터리 2026 민테크 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timesi/20260305144347226uzes.png" data-org-width="700" dmcf-mid="5G5CrBNd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timesi/20260305144347226uz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터배터리 2026 민테크 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ddec9d822ce04ca2e949e92fe7d7a3d0fb650116b7c8b3124bf0360aa9056f" dmcf-pid="FlyDj0J6mT" dmcf-ptype="general">배터리 검사·진단 전문 기업 민테크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고체 배터리 검사 기술 및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전주기를 아우르는 선도적인 진단 기술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bc48185637e800a9738c81207b4b61157b66532e60edb75fdfbb66d72f001d4" dmcf-pid="3SWwApiPDv" dmcf-ptype="general">민테크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고체 배터리용 실시간 가압 임피던스분광법(EIS)검사기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안전점검 및 재제조 배터리 순환 체계 안전기술 △충방전기 일체형 올인원 배터리 검사장비 등 핵심 라인업을 전시하며 전고체 배터리 검사 장비와 더불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전주기 안전 관리 기술 및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4602e9844b61f2f3de5427053d3108d96282715a2bd26f346fb70bc63fc094e" dmcf-pid="0vYrcUnQmS" dmcf-ptype="general">민테크는 국토교통부가 2027년부터 시행 예고한 전기차 배터리 탈거전 성능검사 의무화와 전기차 재제조 배터리 검사에 필수적 성능검사 및 안전점검 기술과 검사장비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e16e6f796acb40816df0224d44a9c2fe1adace807720d4a05d87e43b7e52c16" dmcf-pid="pTGmkuLxOl" dmcf-ptype="general">특히 '충방전기 일체형 올인원 배터리 검사장비'는 충방전기와 임피던스 분석기, 절연저항 측정기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장비다. 배터리의 사양 입력부터 진단, 모니터링, 데이터 연동까지 '원스텝'으로 처리할 수 있어, 배터리 제조 공정은 물론 재사용·재활용 현장에서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213ca0057dfc3e32a035f1e320c81d43afbb473689bac7c0bc14f22c385935fc" dmcf-pid="UyHsE7oMsh" dmcf-ptype="general">홍영진 민테크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민테크가 지난 10여 년간 쌓아온 EIS 진단 알고리즘과 배터리 안전 관리 기술이 집약된 솔루션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정확하면서도 신속하고 경제성이 담보된 성능 및 안전 진단 기술 없이는 사용후 배터리 순환 생태계를 이야기할 수 없기 때문에 민테크의 역할이 점점 더 부각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efc18af87a6693c1dc9551ae4aaea8b1a385b879158bd2065d51964f549dd7" dmcf-pid="uWXODzgRwC"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패vs무패’ 최동훈, 드디어 옥타곤 오른다 03-05 다음 '육각형 걸그룹' NMIXX, 8월 일본 도쿄 첫 월드투어 일환 단독 콘서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