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주연 데뷔작 '샤이닝', 부담은 당연히 컸죠"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1EN3d8yk"> <p contents-hash="044542e2d6593693bde168f43c03a4b5a64f4ffa90b5324a098e0cb61a6e91af" dmcf-pid="p6tDj0J6hc"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주가 주연 데뷔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27a75b15ee72d949247ea195e64d5d1325af4df264f7cd8a615e5fa625e30" dmcf-pid="UPFwApiP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MBC/20260305144404550vuhp.jpg" data-org-width="800" dmcf-mid="3se05iTs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MBC/20260305144404550vu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uQ3rcUnQWj"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d761e517d49f86e84bf829564500cee070d64853186dc227e6a07586e80788ee" dmcf-pid="7x0mkuLxhN" dmcf-ptype="general">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 2층 링크홀에서 진행됐다. 김윤진 감독을 비롯해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cba72b88a4261e0b837900c192a5a02abb3934302d259f0d8d50a8137e2489f" dmcf-pid="zMpsE7oMha"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열아홉 첫사랑이었지만 스무 살에 이별하고, 서른에 다시 재회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로, 첫사랑의 아련함, 재회 후의 강렬한 이끌림과 서로에 대한 곧은 믿음을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821329aab11cf2d8dda68dea8ee1ca89cea3e0ebe5353fe43bbb432712128d62" dmcf-pid="qRUODzgRlg" dmcf-ptype="general">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연기하는 건 이번이 처음. 소회를 묻자 "처음엔 많은 부담이 있던 게 사실이다. 걱정도 됐다. 다만 너무 좋은 작품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했다"라고 답하며, "첫 주연작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스태프, 동료들과 함께해 많이 의지하며 잘 끝낼 수 있었다. 이분들 덕분에 현장에선 부담감을 내려놓고 온전히 은아로서 연기할 수 있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1fbab4092d9df854f3057e923a9ff0e18bcc05a33901893f9161250fcda5b3e0" dmcf-pid="BeuIwqaeWo" dmcf-ptype="general">연기 파트너이자 가수 선배로서 김민주의 연기를 지켜본 박진영은 "가수로서는 선배이지만, 현장에선 동료라는 느낌이 더 컸다. 멜로는 누가 더 잘하냐를 따지기보단 두 사람의 호흡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김민주 배우는 처음부터 모은아로 보였다. 어떤 행동을 해도 은아처럼 보여서 믿고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민주는 "처음부터 은아로 봐주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그 자체로 큰 힘이 됐다"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f3b76953045e636cc7824336c7f5571f58b85ec30cf0b18888eea945cfec629b" dmcf-pid="bc8XyQOcyL" dmcf-ptype="general">한편 '샤이닝'은 오는 6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1, 2회 연속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963f3f49f52c39c115aaac002c8da5d9557ba97e75052a3e858aa52edbdd5e8a" dmcf-pid="Kk6ZWxIkTn"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각형 걸그룹' NMIXX, 8월 일본 도쿄 첫 월드투어 일환 단독 콘서트 03-05 다음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와 연기 호흡 완벽, 10시간 리딩한 날도 있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