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미지의 서울’과 달리 정통 멜로, 부담 안 되면 거짓말”(샤이닝) 작성일 03-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KNnZQ9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7bc484d6ffee24c5ff27e2a2ffa3a9a2029cf0a493c9bc291374b9f9128034" dmcf-pid="4S9jL5x2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4438584jiax.jpg" data-org-width="650" dmcf-mid="VoDtHelw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4438584jia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db841d2bc92d25354706a552adaf2afbb2fbb89594f26232f9a6eb1fcd6444" dmcf-pid="8v2Ao1MV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dcd8542e57a3fc79203b2746b2587751c09992c3f31124d4ab15af7e29384ef3" dmcf-pid="6yfkaFe4lx" dmcf-ptype="general">박진영이 tvN '미지의 서울' 흥행 후 새 로맨스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4b18095751e384a9c425d8b7b754aa0b82333a6b4af405ab96dd2456635d926" dmcf-pid="PW4EN3d8lQ"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3월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에서 "전작이 호평을 많이 받았는데 부담은 없냐"는 질문에 "긴장이 안 되고 부담이 안 된다면 거짓말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b600431238cee0331fd7aa08ff1b4aae575be23d45b9ec01f360a8cf444c75" dmcf-pid="QY8Dj0J6lP"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를 하고 작품에 임하는 입장에서는 그걸 최대한 배제하는 게 다음 작품을 위한 마음가짐일 것 같다. 사랑받은 건 너무 감사하지만, 다음을 위해 부담을 내려놓고 조금은 냉정하게 대하려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998dd5396f370f9dce921a98896a50ed802788eef7d12c676016fb13be0cf9" dmcf-pid="xG6wApiPT6" dmcf-ptype="general">또 "전작에서도 로맨스를 했지만, 전작은 여성 캐릭터의 성장과정에 제가 조력을 하고, 거기서 또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작품은 정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정통 멜로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전작보다는 조금 더 그 상황에 집중하려고 했다"며 "사건 사고보다는 공감할 수 있는 행동, 저 상황에서 나도 저랬을 텐데, 이러한 행동의 디테일을 잡으려고 리허설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7910477c16cff35867158b1e1bd816466fabfc4d33835cd7be39a46a9af631c" dmcf-pid="yeSBUjZvy8" dmcf-ptype="general">한편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전파를 타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ef264533b7528b820356b8d33cdfdd35aeee45052df7c73f4123bbe72ec5a" dmcf-pid="WdvbuA5TW4"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JTK7c1yC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와 연기 호흡 완벽, 10시간 리딩한 날도 있어" 03-05 다음 문별, 21·22일 스페셜 콘서트 'MUSEUM - Live House' 개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