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경험 못해본 30대 연기, 박진영과 많은 이야기 나눠”(샤이닝) 작성일 03-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GAdG8B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c85c2babdbe133ccfadb45c5ff400ec23a2ccc1c9ba94e3d638295dd625f6" dmcf-pid="5QHcJH6b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4704196sklt.jpg" data-org-width="650" dmcf-mid="X5LBtLWI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4704196sk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db841d2bc92d25354706a552adaf2afbb2fbb89594f26232f9a6eb1fcd6444" dmcf-pid="10E6qEFYTg"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c45b39f8986e284bb2e225490222802fbbe6479bfd62f864e3b09232aca630ac" dmcf-pid="tpDPBD3GWo" dmcf-ptype="general">김민주가 경험해보지 못한 30대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72fee6ae8b4605ad742607d29e1f6fa2c8aee5ecf67d185fb5801dc900fa2a9" dmcf-pid="FUwQbw0HTL"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3월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에서 "처음으로 10대, 20대, 30대를 겪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고민도 많았지만 입체적으로 그릴 수 있어 재밌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d97a13c5d84ca57c955552693a2ed6eed79dc69aba0abb6333c3b2d0650990" dmcf-pid="3urxKrpXyn" dmcf-ptype="general">이어 "겪어보지 않은 30대를 표현하게 돼 고민이 많았는데,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했다"며 "외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었다. 이 친구의 태도와 가치관이 어떻게 변했을지 고민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49b22d03875ab030a6fe391ba3ee34be8f303883c1e78fb88cdb8fcb3271f8" dmcf-pid="07mM9mUZSi" dmcf-ptype="general">또 "박진영 씨는 도움이 안 됐냐"는 물음에 "도움이 많이 됐다. 선배님과도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현장에서 항상 편하게 해주셨다. 대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7910477c16cff35867158b1e1bd816466fabfc4d33835cd7be39a46a9af631c" dmcf-pid="pzsR2su5hJ" dmcf-ptype="general">한편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전파를 타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ef264533b7528b820356b8d33cdfdd35aeee45052df7c73f4123bbe72ec5a" dmcf-pid="UqOeVO71Cd"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BIdfIzt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3살 박진영, 교복도 완벽 소화..“촬영·조명감독님 에너지 덕분” (‘샤이닝’) 03-05 다음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 동갑 같은 7살차…내가 철없어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