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진영 “김민주, 동갑 같은 7살차…내가 철없어서” 작성일 03-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oeVO71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5193fc248965eda17606256e44ea3ad1aa549720f1d5c905b8ec76ce372f1" dmcf-pid="1FgdfIzt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윤진 감독,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JTBC/20260305144719432dgas.jpg" data-org-width="559" dmcf-mid="ZKp5S8rN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JTBC/20260305144719432dg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윤진 감독, 배우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9c4ef993c0099a8987cb7366f14c1b662fc439bcf9f3daf390b4ff63374ec0" dmcf-pid="t3aJ4CqFuM" dmcf-ptype="general">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의 박진영이 파트너로 만난 김민주와의 호흡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58285a8c232f1d667013485978e684f3308c452427d364598db9b18f365ccde" dmcf-pid="FGe6qEFY7x"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5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열린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샤이닝'은 사계절을 정말 다 담았다. 우리나라에 사계절이 이렇게 나눠져 있구나 제대로 느꼈다”며 계절감이 살아있는 청춘 로맨스라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1d9650be569654cc7fc8e027a329dc78a23f7d23e40e6ad9305531f2670061a1" dmcf-pid="3HdPBD3G0Q"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맡은 연태서 캐릭터를 고민하면서 대본을 봤을 때 평이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표현하기 어려웠다. 사전에 감독님, 작가님을 만나 대화를 많이 나눴다. 작가님이 말씀하신 것이 '10대, 20대, 30대가 다 똑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거였다. 그래서 어떻게 그 시간들을 표현할까 생각하다가 힘든 것을 견디는 방식에 차이점을 두고자 했다. 저 또한 삶의 부조리를 인정한다던가 하면서 지나왔다. 그걸 떠올리며 연태서의 각 나이대를 작지만 다르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f601bbfea173bb04c3cdae3450a22917a433c91c217832209ce409d9a3e712" dmcf-pid="0XJQbw0H0P"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작가님께서 이런 사람이 실제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시청자에 전달하고 싶지 않았나 싶었다. 그래서 최대한 잔잔하고 한결 같은 캐릭터를 만들려고 노력했다”면서 10대 교복을 입은 것에 대해 “조명감독님, 촬영감독님의 힘을 빌려서 10대를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520ea17bf239ce17464423c94385a89478cca09350c19c0050c6a4a01939577" dmcf-pid="pZixKrpX06" dmcf-ptype="general">그룹 갓세븐 출신의 박진영은 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아이돌 후배이기도 한 김민주에 대해 “'선배가 봤을 때'라고 말하기에는 가수로서는 선배가 맞지만 드라마 현장에서는 선배보다는 동료란 느낌이 크다. 멜로라는 건 이 인물로 보여지느냐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나. 그게 호흡을 끝까지 끌고 간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김민주 씨는 처음부터 모은아로 보였다. 그래서 첫 촬영부터 믿을 수 있었다. 아무 힘든 일 없이 즐겁게 촬영했다. 드라마 현장이 정말 가족 같았다. 모든 스태프들이 김민주 씨에게 처음부터 모은아 캐릭터 같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bc8d52f56f37d32439a805f95e48b108524c13ad222b8d168dc610be3550901" dmcf-pid="U5nM9mUZ3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진영으로부터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한 김민주를 향해 “내가 어른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주로 철없이 행동한 현장이었는 좋게 봐줘서 감사하다. 동갑 같은 7살 차이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4a44477415b23600f7b949b59612376a86579921a102e417eab319824619582" dmcf-pid="u1LR2su5p4" dmcf-ptype="general">6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하는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박진영과 김민주는 극 중 연태서, 모은아 역을 각각 맡아 청춘 로맨스를 펼친다. </p> <p contents-hash="674c6bd2de62f2a5222a9268845610a533dc3b8cab35880521b9a6cba4b70a8e" dmcf-pid="7toeVO71zf"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주 “경험 못해본 30대 연기, 박진영과 많은 이야기 나눠”(샤이닝) 03-05 다음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송인강 삼성전자 부사장 “모두를 위한 AI 에이전트 구현할 것”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