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 바르셀로나 포럼]과기정통부 “인텔리전트 인프라 시대, 전방위 투자 확대” 작성일 03-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7umbjJEU"> <p contents-hash="1f8d33b0c8f5949dc69e4b741282fa160243caaaa31906122ab81f701531055c" dmcf-pid="9fZXaFe4rp" dmcf-ptype="general">“6세대 이동통신(6G), AI 데이터센터 등 국가 지능형 인프라 경쟁력이 갖춰질 수 있도록 R&D 실증과 국제표준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형 펀드 조성을 통해 AI 생태계와 기업 투자 활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a33043db356b355935af21c934ae809e72b283f50be9b6fe8258f671334b960" dmcf-pid="245ZN3d8s0"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배경훈 부총리 축사 대독을 통해 정부기 AI 대전환 성공 열쇠로 주목받는 지능형 인프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b2da02eea8f9d32680e7add4d53a3792d8a6f7659ef301996744d0b20f7fcd" dmcf-pid="V815j0J6O3"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AI 흐름이 단순한 서비스 단계를 넘어 네트워크와 인프라로 스며들어 AI 네트워크 등 인텔리전트 인프라 시대를 열고 있다고 진단했다. 차세대 지능형 인프라 뒷받침 없이는 AI 서비스 구현도 어렵다고 강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7eb1a9575b376dae70ce87bdc3d97c8d564040477c9c5e4b5bad634de927d" dmcf-pid="f6t1ApiP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자신문과 한국통신사업자연협회(KOTA)가 주최한 MWC25 바르셀로나 포럼이 지난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그란비아 전시장에서 열렸다.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 실장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timesi/20260305143458758jdwz.jpg" data-org-width="700" dmcf-mid="blLnpNXS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timesi/20260305143458758jd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자신문과 한국통신사업자연협회(KOTA)가 주최한 MWC25 바르셀로나 포럼이 지난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그란비아 전시장에서 열렸다.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 실장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cb441191dfd7bf7b200570560f8cc303270d9d1efbae69e8b8e36eff585648" dmcf-pid="4PFtcUnQrt" dmcf-ptype="general">최 실장은 “올해 MWC26에서 확인한 변화는 더욱 거대하다”며 “이제 AI는 단순한 서비스 단계를 넘어 네트워크와 인프라 그 자체로 스며들어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인텔리전트 인프라 시대를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7192cab4120c6f5a97de161c6a5c3d5238f0779e0d989813b46867509ff237" dmcf-pid="8Q3FkuLxE1" dmcf-ptype="general">이어 “결국 AI 대전환 성패는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경쟁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런 중대한 시점에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기업의 신흥 인프라 전략과 실질적인 성과 달성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매우 뜻 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ea178ac9aace4b05fe15321b8e0b642f7cb28ef329c99aa7e54ce57efc836c" dmcf-pid="6x03E7oMr5" dmcf-ptype="general">정부도 인텔리전트 인프라 경쟁력 확보를 위해 6G, AI 데이터센터 등 연구개발(R&D) 실증, 국제표준 활동, 대형 펀드 조성 등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d141194e1334d70613c8f006c98826d426537ea8c10ca44a596d10e40bf901" dmcf-pid="PMp0DzgROZ" dmcf-ptype="general">최 실장은 “대한민국의 네트워크 인프라는 늘 세계 표준이 돼 왔다”며 “정부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되는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fc96d1a98e7c42da239b33bdc12039eb95bcfdbfd281091e1e9cb644c63523" dmcf-pid="QRUpwqaewX"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희, 사생활 폭로…"몰래 남자 만나다 걸려" ('편스토랑') 03-05 다음 "안유진도 인정" 아이브 가을, 두뇌 서바이벌계 새 강자 급부상 ('데스게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