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와 ‘미쓰홍’, 화제성 1위 탈환…종영까지 단 2회 남았다 작성일 03-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8vCVEo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ff5fe16389d88e28d3af5da2e9eb81e1427d965efd80f9fa5d0c08136c020" dmcf-pid="Q16ThfDg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43610264eion.jpg" data-org-width="700" dmcf-mid="864SI2kL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43610264ei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3d8967bcdd00ec9d82f1f1fbb6ebb7eff6057e8da5adb0d3a4d891d4576f83" dmcf-pid="xtPyl4wa55" dmcf-ptype="general"> ‘언더커버 미쓰홍’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9bcf51f79be8dbc1705f4c9779e01acf482a1ee595ebc410b78e4fe87dc4038f" dmcf-pid="yovx8hB3ZZ" dmcf-ptype="general">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2월 4주차 조사에서 TV-OTT 드라마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한 ‘언더커버 미쓰홍’은 주연 배우 박신혜가 출연자 화제성 정상을 탈환하며 ‘미쓰홍’ 열풍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312924c53f339680fa2657563cf0c6b85110684f0bb9264d8d1ff1e58547ac6" dmcf-pid="WgTM6lb0HX" dmcf-ptype="general">글로벌 성적표도 화려하다.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7위 진입과 더불어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8개국 TOP 10에 랭크됐다. 후반 전개의 폭풍이 몰아오고 있는 상황에서 ‘언더커버 미쓰홍’의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253fe7e93906ea85489d3f4b8f02a1f410e3c4896b768cf36659d20866cdccce" dmcf-pid="YdI49mUZ5H" dmcf-ptype="general"><strong>▲ ‘여의도 해적단’의 활약</strong></p> <p contents-hash="dda07b91d67a24f47125232c1005a963e57b064044d9b5f28ad571599d5436a0" dmcf-pid="GJC82su5ZG" dmcf-ptype="general">원래 홍금보(박신혜 분)의 목표는 비자금 장부를 통해 비리를 잡는 것이었으나, IMF 사태라는 변수가 상황을 바꿨다. 동료들의 일터를 지키기 위해 홍금보는 한민증권의 지분을 손에 넣어 회사를 구하는 결단을 내렸다.</p> <p contents-hash="a3973344c603d4fc98c3df98706a5d2433095cac9a571681a4cccf58c8faa974" dmcf-pid="Hih6VO71XY" dmcf-ptype="general">홍금보의 결단력에 고복희(하윤경 분)의 순발력, 알벗 오(조한결 분)의 정보력, 이용기(장도하 분)의 기술력에 신정우의 통찰력까지 더해져 한층 단단해진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과의 전면전에서 어떤 패를 사용할지, 기상천외한 작전에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8e910be08721ae40dc8b86279e3c16c463741c0160273941e0e3fb9dd6972" dmcf-pid="XnlPfIzt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43611557szzr.jpg" data-org-width="700" dmcf-mid="6vVhsKAi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43611557sz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26227ee4e25c56d0541eb6d67cd73d473aa30b86654024760f056ffa9137f1" dmcf-pid="ZLSQ4CqFZy" dmcf-ptype="general"> <strong>▲ ‘악의 축’ 빌런들의 최후</strong> </div> <p contents-hash="059721216b0a95d530fe5e1da5373050147592716aee54670ca18e2d49c2f42b" dmcf-pid="5ovx8hB3HT" dmcf-ptype="general">강필범 회장(이덕화 분)은 부정 회계 지시는 물론, 내부 고발을 준비하던 아들 강명휘(최원영 분) 사장마저 죽음으로 내모는 등 이익을 위해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 그의 오른팔이자 비선 실세 송 실장 역시 강 회장의 지시를 수행함에 있어 살인도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강력한 빌런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e6254e9ca07b6f60d2c41c40b9481079fc573975fdb18015125584d32be26a93" dmcf-pid="1gTM6lb0Zv" dmcf-ptype="general">‘악의 축’인 두 사람의 추악한 민낯은 아직 다 드러나지 않았다. 남은 2회 동안 베일을 벗을 이들의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지, 그리고 홍금보의 설계 아래 이들이 과연 어떠한 죄값을 치르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de4dc48e2255c3eaa0c7c8c6a6c1323a761cbb5d709a46709538bd51dcb66f3a" dmcf-pid="tayRPSKpXS" dmcf-ptype="general"><strong>▲ 301호 룸메이트들의 우정</strong></p> <p contents-hash="939c8c678fc3c8319e49072f96b3d77edf3aeb3be502828683dd21144a56deb7" dmcf-pid="FNWeQv9U1l" dmcf-ptype="general">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 301호에서 만난 홍금보와 고복희,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의 우정도 운명의 시험대에 오른다. 홍금보와 고복희가 무너뜨려야 할 대상이 바로 강노라의 아버지 강 회장이기 때문. 미혼모로 아이를 키워야 하는 김미숙의 현실적인 숙제도 이들 앞에 남아 있다. 폭풍이 지나간 후 네 여자의 우정이 견고하게 이어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5caac7f850f0ff2d78ef54e7fead23853de95609dd37d5cd7a71231c524ad58" dmcf-pid="3jYdxT2uYh"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 15회는 오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2f7ef10f4ed509de5c3ecf0ef62660882a743333ff89fecc34dc1c5e57bf1fc" dmcf-pid="0cHiRWfz1C"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 연휴 영월 청령포 1만명 몰렸다‥‘왕사남’ 단종 오빠 보려고 03-05 다음 박지훈, 단종문화제 홍보…"단종에 따뜻한 관심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