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30대에 교복, 촬영·조명 감독 도움 많이 받았다"(샤이닝) 작성일 03-0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jJMyV7hg"> <p contents-hash="13ca1717c37d6da82844a6ea5b4587f1f531415155b1586bf8cc2bf987ba4b34" dmcf-pid="2gAiRWfzho" dmcf-ptype="general">박진영이 고등학생 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6e3f6426970e20d4090b95a98a5a55cbec32e6a38eb2d3376eb812c401cb81" dmcf-pid="VacneY4q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MBC/20260305143707438lycg.jpg" data-org-width="800" dmcf-mid="K3u5GRhD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MBC/20260305143707438ly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fNkLdG8Bvn"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d761e517d49f86e84bf829564500cee070d64853186dc227e6a07586e80788ee" dmcf-pid="4jEoJH6bCi" dmcf-ptype="general">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 2층 링크홀에서 진행됐다. 김윤진 감독을 비롯해 박진영, 김민주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cba72b88a4261e0b837900c192a5a02abb3934302d259f0d8d50a8137e2489f" dmcf-pid="8ADgiXPKvJ"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열아홉 첫사랑이었지만 스무 살에 이별하고, 서른에 다시 재회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로, 첫사랑의 아련함, 재회 후의 강렬한 이끌림과 서로에 대한 곧은 믿음을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22eac08a995333a1d670c3be58edbdd6d28dd5ceeee11c04c623d81b527ff181" dmcf-pid="68x2BD3GCd"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열아홉의 첫사랑을 마음에 간직한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를 맡아 차갑고 묵묵해 보이는 겉모습 뒤 따뜻함을 품은 만인의 첫사랑으로 변신한다. 김민주는 전직 호텔리어이자 서울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로 분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낼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5b8b7ea25ec67dcaee8aa73434510426ed8cc00c88351d7df52134f7dd0e7a9f" dmcf-pid="P6MVbw0HTe" dmcf-ptype="general">작품 소개에 나온 것처럼 박진영과 김민주는 10대부터 30대의 태서와 은아를 모두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아련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 나이대마다 어떤 차이를 두려 했냐는 물음에 박진영은 "대본을 봤을 때 태서가 굉장히 평이한 친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 표현하기 어려웠다. 사전에 감독님, 작가님과 만나 이 부분에 대해 의논하곤 했는데, 작가님이 먼저 말씀 주신 게 '태서는 10대, 20대, 30대 모두 똑같은 친구였으면 좋겠다'라는 말이었다"라고 답하며 이를 위해 자신의 지난 10대와 20대를 되돌아봤다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9cea4a26aaf909c116edace24c31cf16663f87a1bf60bb68e416093a12624e2b" dmcf-pid="QPRfKrpXyR"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내 10대와 20대, 지금의 30대를 겪으며 느낀 건, 나 역시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힘든 일을 겪을 때의 대처 방식은 비슷하다는 점이었다. 겸허히 받아들이거나 삶의 부조리를 덤덤히 인정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를 참고하며 태서를 조금씩 다르게 그려내고 싶었다. 최대한 잔잔하고 한결같은 친구를 만들려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4817105984b7bbf636c031f722e3f3338d019af86812bae1e2b0e1869601cd7" dmcf-pid="xQe49mUZyM" dmcf-ptype="general">교복을 다시 입어본 소감은 어떨까. 박진영은 "조명 감독님, 촬영 감독님 덕분에 잘 소화할 수 있었다.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쑥스럽게 답하면서, "태서를 연기하며 나의 10대, 20대를 돌아볼 수 있었는데, 지금 살아가고 있는 30대가 가장 좋은 것 같다"라며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7a520cc4cc2004cc9e802b6df50be49097d96b660a076e7cb19ddb3f2d8dcf3a" dmcf-pid="yTGhsKAiTx" dmcf-ptype="general">한편 '샤이닝'은 오는 6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1, 2회 연속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53f2742c8cace429db18a347d7ae206f3de70ae97c7e7310b753f9aa75c59d1" dmcf-pid="WyHlO9cnWQ"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년 전 사별' 정선희 "문란하게 살 결심" 밝히자…누리꾼 반응 03-05 다음 손담비, '여수 영아 사망 사건' 故해든이 추모 "잠깐 머물다 간 소중한 생명" [소셜in]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