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아내에 1억 준 거나 다름 없어, 재산 전부 오픈”(컬투쇼) 작성일 03-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QDo1MV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779afc3ea4f8bf4c1189451a4dd4fc2d93d3c2ebc63f5196ceda2359f83b6" dmcf-pid="zUxwgtRf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2238285erdj.jpg" data-org-width="640" dmcf-mid="uPsFWxIk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2238285er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quMraFe4S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b49eb9aa276b9e63a1f0f1e3dfe54a4f61cccdda359dd3a2cf50b89882a9a84" dmcf-pid="B7RmN3d8S7"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곽범이 아내에게 숨김없이 모은 돈을 오픈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3d248f2e1c935984f0a2ea51dda11aad80fc0c0ba2cb59429de39e75e97975" dmcf-pid="bzesj0J6lu" dmcf-ptype="general">3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5e7cb3c63c7535671d8d964a8e0a3c9c4b94f26c3b540514cbcff41c8dd335f2" dmcf-pid="KBJIcUnQWU" dmcf-ptype="general">이날 '텔레파시 퀴즈'로 어제가 결혼기념일이었음을 까먹은 곽범의 대처법이 문제로 나왔다. '아내도 모르는 거 같으니 넘어간다 vs 무릎으로 걸어간다' 중 어떤 걸 택할 거 같냐고.</p> <p contents-hash="a95853a3c6139c07cd2d078cce355ad8882991ebe3a8b019d3b4b0fb11beec6c" dmcf-pid="9biCkuLxhp" dmcf-ptype="general">곽범은 "어제의 실수로 앞으로의 인생이 다 망가질 수 있다"면서 "제가 한 번 까먹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무릎을 꿇었냐는 질문에 곽범은 "그 당시 살던 아파트 앞 보도블럭에서 고개 숙이고 25분간 혼났다. (아내가) 알고 있었는데 얘기 안 하고 있던 거다. '팀 회식 있어서 여기서 밥 먹고 들어가려고 했다'고 하니까 '어? 밥을 먹는다고?'(라고 하더라). 그때 머리에 '아!' '그래서 밥만 먹고 들어간다고 한 거야'(라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7054116cd6627e97eba3f79dfabe841a2c0c92c6ac296e1f7394fc75a4aa41f" dmcf-pid="2KnhE7oMW0" dmcf-ptype="general">이때 김태균은 "전 아직까지 한 번을 까먹은 적 없다. 21년 차 부부인데"라고 말해 곽범을 당황시켰다. 바로 "갑자기 바빠져서 한 번 그런 것"이라고 변명한 곽범은 "저는 회사 캘린더가 있다. 전직원이 볼 수 있는 캘린더에 결혼기념일을 넣어놨다. 다 같이 챙기자는 의미로"라고 말했고, 김태균은 "참나 탄신일도 아니고"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888005deda4c7de54d1cf29f08eda755fcc16578f9a933f076509d53b4700393" dmcf-pid="V9LlDzgRh3" dmcf-ptype="general">이후 한 청취자는 "곽범은 아내에게 현금 1억 원을 줘라"라는 문자를 보내왔다. 김태균이 혹시 청취자의 정체가 곽범의 아내가 아닌지 의심하자 곽범은 "전 준 거나 다름 없고 다 알고 있다. 어젯밤에도 금액을 얘기했다. 제가 돈 관리를 하니까. '얼마 갖고 있다. 올해 목표는 얼마다'라고 어젯밤에도 철저하게 발표했다. 무릎을 꿇은 채로 하고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72802f924f579d81a9978368d9f3c6738bb831a759454d1eff0cf4a17956d2d2" dmcf-pid="f2oSwqaeWF" dmcf-ptype="general">곽범은 아내에게 1억 원을 줄 생각은 있냐는 질문에는 "네"라고 답했다. 다만 그는 "질문이 애매하다"며 "현금으로 주는 건 문제가 된다"고 회피했는데, 김태균은 "부부끼리 10년에 세금 없이 6억을 줄 수 있다"고 정보를 풀어 곽범이 "굳이 왜 오늘 정보를 주냐. 너무 금액을 크게 잡아놓은 거 아니냐"며 당황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4VgvrBNdl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8faTmbjJW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큰별쌤 최태성, 웃음기 지우고 독기 장전‥설민석에 선전포고(사기꾼들) 03-05 다음 오승훈, 주지훈·하지원과 대립…'클라이맥스' 합류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