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가을, ‘데스게임’ 우승…상금 1000만 원 차지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P4ZJvm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43b54b55c0cee5692e90c47e0992188f1a9a9bd3d9c7e06c250a0710047fe2" dmcf-pid="xyQ85iTs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141256836heuw.png" data-org-width="1600" dmcf-mid="PkcN2su5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141256836heu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d9fdac78246d71d1235a186eee38b77f0094523fc918f4dbc98b42928287eac" dmcf-pid="yxTlnZQ93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이브 가을이 넷플릭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에서 양나래 변호사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두뇌 서바이벌의 새 강자로 떠올랐다. </div> <p contents-hash="eff60b82cd3ea6b553d7175b516f712affbf36c01b443dfe29da2321d42fa05f" dmcf-pid="WMySL5x236" dmcf-ptype="general">4일 공개된 넷플릭스 일일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7회에서는 양나래와 가을의 1대1 뇌지컬 매치가 펼쳐졌다. 장동민 해설위원은 ‘크라임씬’에서 호흡을 맞춘 안유진을 언급하며 가을의 실력을 들었다고 말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05e6cb39227160c3ddbb204fe59eeb2f202fdf873e76f8b7319e3669d589fbf" dmcf-pid="YiXYj0J6F8" dmcf-ptype="general">가을은 “평소 두뇌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서바이벌에 출연하게 됐다. 쉬운 상대는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양나래는 배우 박성웅을 꺾고 2연승에 도전하던 상황에서 새로운 상대를 만났다.</p> <p contents-hash="24259e39faea8e91c9340e89467c5cb38e93b4739c76d1f678316c953f6b4d1c" dmcf-pid="GnZGApiPu4" dmcf-ptype="general">이번 대결 종목은 ‘말 달리자’였다. 자신의 말을 이동시켜 게임판 정중앙 ‘오아시스’를 먼저 선점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3라운드 중 2승을 먼저 가져가는 플레이어가 최종 승자가 된다. 오아시스로 향하는 십자 라인 장악이 핵심이라 한 수 앞을 보는 계산과 심리전이 요구됐다.</p> <p contents-hash="b6bf52195523b491f8f18affe2103d493b5fac3c3ed1f25af286bed1fc6dce4c" dmcf-pid="HL5HcUnQ0f" dmcf-ptype="general">초반 두 사람은 정면 돌파 대신 동선을 제한하며 탐색전을 벌였다. 가을은 상대의 빈틈을 놓치지 않고 침착하게 선점을 챙겼고, 2라운드에서도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가져가는 운영으로 흐름을 잡았다.</p> <p contents-hash="7e7490e16a8c58ec083df24c035bed8df67457e61e555c97224882e7df826856" dmcf-pid="Xo1XkuLxUV" dmcf-ptype="general">결국 가을은 7회 우승자로 등극해 시드와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획득했다. 양나래는 “변호사 시험 이후 이렇게 단기간에 집중해본 적이 오랜만이다”라고 말했다. 장동민과 박상현 캐스터는 “냉철하고 침착하다”, “정확한 포인트를 아는 친구”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794a85dd01a96ca91f8bab753010e4b2e2018c8141e136b1f2b6f4cec6a06fb" dmcf-pid="ZgtZE7oMz2"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서바이벌 기획자 진용진의 출연이 예고됐다. 가을이 2연승에 도전하는 만큼 다음 회차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5aF5DzgR09"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챔프 김가영 최초 3연패일까, 후계 대관식일까...'봄당구' 최고의 왕좌 앉을 여제는 누구? 03-05 다음 박희순, 우즈 첫 정규앨범에 힘 보탰다..타이틀곡 뮤비 출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