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용수 딸 뒷바라지 현실? “부모 등골 빠진다‥예체능은 본전 못 뽑아” (라디오쇼) 작성일 03-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uusKAi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1011b25bada78ca91b2e05473a57071c25b86d5c50f61f862d1821c22c406" dmcf-pid="Bf77O9cn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1640134rfrr.jpg" data-org-width="658" dmcf-mid="zCMM1nyO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41640134rf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b4zzI2kL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a33e8fead57600f33e30b221ab92881b29d9c916b0ed36fd7213e5d108d45a2f" dmcf-pid="KPbbl4wayn"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명수가 예체능 특징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ed48e0dcca3a4b68f88bf74a3817eab73d4b013520e0175f0f8a8b06c213581" dmcf-pid="9QKKS8rNSi" dmcf-ptype="general">3월 5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이현이 고영배와 함께 하는 소신 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515f0fc9b6d151580679c47211f0628712cd2a554c5cc31602839a0bda0c14f0" dmcf-pid="2x99v6mjWJ" dmcf-ptype="general">고영배는 지난달 새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발매했다. 고영배는 "어렸을 때 피아노 학원 가면 연습 한번 하면 사과를 색칠했다. 어려운 노래도 하나씩 색칠해나가다 보면 할 수 있게 될 거라는 느낌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30ce4314e4576a9c97e1bc9251f9a6eb1ee7e9014880155e4735eff3cfec70d" dmcf-pid="VM22TPsAld" dmcf-ptype="general">학부모인 이현이는 "요즘에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는데 하나씩 색칠하는 게 있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6f00a490076444b8f53b9f2d30541cd67a7407322af16831fe28dcb9e267a6ad" dmcf-pid="fRVVyQOcTe" dmcf-ptype="general">반면 박명수는 "집 안이 어려워서 못 다녔다, 먹고 죽을래도 돈이 없는데 무슨 피아노 학원이냐"며 "지금은 피아노 공부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526418405a0f51b7d0830fdee14c6134cd8b99f62b15a1fab35e7cc3709de95" dmcf-pid="4effWxIkTR" dmcf-ptype="general">'사과 하나를 그려'는 모노트리 황현 작곡가와 고영배가 협업해 완성한 곡이다. </p> <p contents-hash="921371378cb84278e8f528e2a343f27f8b99fc8414d4fc78b793e8fe9662895f" dmcf-pid="8d44YMCEyM"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분도 피아노 이렇게 치기까지 돈 많이 들었겠다"며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겠냐. 예체능 특징은 본전도 못 뽑는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38f0f08891f5f84667f421b41de7c84f21aab04395ef0c7261c943f04d45ade" dmcf-pid="6J88GRhDyx"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박명수는 "본인 행복하자고 부모님 등골 빠지게 한다"라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이현이는 무용을 전공하는 박명수 딸 민서를 언급하며 "부모님은 자식 행복한 걸 보는 거다. 행복하지 않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모르겠다, 몸이 좀 찌뿌둥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b96676d6f1d385495fb270737670472bb6327317e7618358fa94f325f7382bc" dmcf-pid="PFWWL5x2TQ"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민서는 무용계 엘리트 코스라 불리는 명문 예술 중학교 예원학교를 거쳐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합격해 재학 중이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Q3YYo1MVSP"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0GGgtRfW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에스테틱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03-05 다음 국내 양자 인재 절반은 대학·연구실에…산업계 인력난 우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