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데드라인' 써클차트 3관왕…175만 돌파 판매고 작성일 03-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5j03d8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f090f8be060a3d3b15b932445c00104cfda3fb3eef703b8d219a6c256bc08" dmcf-pid="uD1Ap0J6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1/20260305140343011ogvl.jpg" data-org-width="1400" dmcf-mid="pDZN3Fe4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1/20260305140343011og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45385d73cf602d028cfa4ffb39b4ec4c33a604a922324a82c03eaf3d4607ed" dmcf-pid="7wtcUpiP5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블랙핑크가 한터차트 주간·월간 정상에 이어 써클차트에서도 3관왕에 오르며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758ad4438d49a068ff20ac412c32aac72d5a268cfb539808988dd730f76e960" dmcf-pid="zrFkuUnQXW" dmcf-ptype="general">5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은 9주차(2026.02.22~02.28)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총 판매량은 175만 692장으로, 이는 단 하루 반나절치 집계만으로 거둔 압도적인 성과다.</p> <p contents-hash="4a5f8ae100fcf45a8ffeb6940ff97f04c6e38c8086c29c00fcb256f053b8cbeb" dmcf-pid="qm3E7uLxYy"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앨범 차트 외에도 리테일 앨범 차트, 소셜차트 3.0에서 모두 정상을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인 완전체 신보인 만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성적으로 직결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84bb6bae7e72dfde0bd4fff641aaaf24df2c0e699601d506a26cd2479c8c021c" dmcf-pid="Bs0Dz7oMXT" dmcf-ptype="general">앞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아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이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K팝 여성 아티스트 사상 첫날 최고 판매량인 146만 장을 돌파하며 주간·월간 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는 등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a49d93e1932c61a39357b2a523ebb887555e80a362fe90f729e09b95381e51d" dmcf-pid="bNYL5ZQ95v" dmcf-ptype="general">이번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블랙핑크의 가장 빛나는 현재를 담아낸 앨범이다.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고'(GO)를 비롯해 '뛰어'(JUMP), '미 앤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퍽보이'(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df134588bbaaed7e8626a6ccecfac14c100365a23dd10a09b8700ea19015aa4b" dmcf-pid="KjGo15x2HS" dmcf-ptype="general">해외 유력 매체들의 극찬도 이어지고 있다.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호평했으며, 빌보드(Billboard) 역시 타이틀곡 '고'에 대해 "팀을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며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9AHgt1MV1l"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제 쿠드롱 대기록 넘나' 스페인 전설 산체스, 왕중왕전 우승하면 최초 기록 03-05 다음 정선희, "60대부터 문란해질 것" 파격 선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