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신진서, 75개월 연속 랭킹 1위…김은지는 4개월 연속 여자 1위 작성일 03-05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05/NISI20260205_0002057284_web_20260205194528_2026030514003048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신진서 9단, 왕싱하오 9단과의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13국에서 174수 만에 백 불계승.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진서 9단이 3월 바둑 랭킹 1위에 올라 75개월 연속 정상 자리를 수성했다.<br><br>신진서는 지난달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3연승을 거둬 한국의 대회 6연패를 견인했고, 한 달간 5전 전승을 달려 1위를 지켰다.<br><br>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해 5년 만에 통산 6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박정환 9단은 순위 변동 없이 2위에 자리했다.<br><br>다음으로는 신민준 9단이 3위, 김명훈 9단이 4위 변상일 9단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여자 랭킹에서는 김은지 9단이 1위를 차지하며 4개월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br><br>2월 한 달 동안 9승 2패를 거둔 김은지는 전체 랭킹 16위로 지난달(18위)에 이어 다시 한번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br><br>여자 2위 최정 9단은 같은 기간 5승 1패를 기록하며 전체 랭킹 27위를 기록했고, 3위 오유진 9단은 4계단 하락한 53위, 김채영 9단은 9계단 떨어진 98위에 자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남자하키, 캐나다에도 패배…월드컵 예선 3전 전패 03-05 다음 '쿠드롱 벽을 넘어라' 산체스, 제주 왕중왕전서 PBA 단일 시즌 상금·포인트 역대 최고 기록 정조준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