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신드롬' 끝은 우승?..'미스트롯4', 오늘(5일) 대망의 결승전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g7eRhDWb">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XTazdelwl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ab5d5e0128de901f69b8c690e03635f261a499e4b7e0428aedae53008ea93f" dmcf-pid="ZyNqJdSr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소나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news/20260305135546157kvfh.jpg" data-org-width="1200" dmcf-mid="Gy1AWyV7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news/20260305135546157kv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소나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2f1e798460ba1a602034fd67543ee954218974958fab24257561f8dce11bc8" dmcf-pid="5WjBiJvmhz" dmcf-ptype="general"> TV조선 '미스트롯4'가 5일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4번째 왕관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가수 이소나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0943e8208274b2402aa32fabe7d4a5fe8dbc5d9193b36982699398a9beffe53" dmcf-pid="1YAbniTsy7"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이번 시즌 첫 무대부터 시원한 고음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격이 다른 트롯'이라는 평가 속에 일찌감치 주목받으며 결승 무대까지 진출했다.</p> <p contents-hash="7c1e8fadecc6a03d976bb6bb61348d572f3a9ca009610631772e63ca4dc36ce4" dmcf-pid="tc8YbBNdSu" dmcf-ptype="general">오랜 무명 시절과 '미스트롯2', '미스트롯3' 예심 탈락의 아픔을 딛고 다시 도전에 나선 그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진(眞)소나'라는 별명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1a4e4c745e6c6d698edd62f003789f7dc9a3908dcadc906f3057cf09e68d3e89" dmcf-pid="Fk6GKbjJhU" dmcf-ptype="general">당시 왕관과 망토를 두른 그는 "선배 마스터님들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느껴진다. 제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무게를 기억하면서 다음 라운드 도장 깨기를 잘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f8ae933d9dc948c9d1ddc39f339320aa88cb94249bd1b8c7bbf97ec5062240e" dmcf-pid="3EPH9KAilp"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로, 20년 넘게 국악에 몰두해 온 실력파다. 초등학생 시절 거문고와 삼고무(三鼓舞)를 접한 그는 2004년 강원도 중·고등학생 종합 실기대회 국악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국립전통예술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을 거치며 이른바 '국악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p> <p contents-hash="2f955db24b76a3eb539a1bff7df121d0e572e7a11dbf8a24247f9aa6b1bc583b" dmcf-pid="0DQX29cnS0" dmcf-ptype="general">그간 쌓아온 내공은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 전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뽕진2' 팀의 에이스로 무대에 오른 이소나는 하춘화의 '영암 아리랑'과 '강원도 아리랑'을 선보이며 전율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그 결과 중간 순위 3위였던 팀을 최종 1위로 끌어올리며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edebb9e12148a65fecea4274abb4e5fbcb54ce9ef6d58ed2181aabbd3f9a1a7" dmcf-pid="pwxZV2kLv3"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매 라운드 레전드 무대를 경신했다는 평을 받으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국악으로 다져진 기본기에 현대적인 트롯 감성을 더한 가창력, 곡의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내는 표현력은 그를 단순한 참가자가 아닌 아티스트로 보이게 한다.</p> <p contents-hash="fb16e6601b8706668cc1c55d3596cc90cc0821cfd1b1f8089907fe54182a9173" dmcf-pid="UrM5fVEoyF" dmcf-ptype="general">결승 무대에서 이소나가 어떤 곡으로 승부수를 던질지 관심이 모인다. 준결승까지 상승세를 이어온 그가 제4대 트롯 여제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1e3563a19d558a2d75e542b332c9f987bfe2c37ecd811366256daae7aba244a" dmcf-pid="umR14fDgTt"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의 결승전은 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7set84waT1"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뼈마름' 44→37kg까지 감량..."하루에 물 3L 마셔" ('세이렌') 03-05 다음 에이티즈, 미니 13집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진입...장기 흥행 시동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