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 참가 일정 성공적 마무리 작성일 03-05 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월 23일부터 6일간 일본 홋카이도서 합동훈련 친선경기<br>국가 간 우호 증진 및 학생 선수들의 국제경기 경험 확대</div><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2월 23일(월)부터 28일(토)까지 일본 홋카이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이 순환 개최한다. 상호 이해와 우호를 증진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5/0001114785_001_20260305135512205.png" alt="" /><em class="img_desc">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 스피드스케이팅. 사진=대한체육회</em></span>제1회 교류는 2025년 대한민국 서울 평창 강릉에서 개최됐다. 2026년 제2회 교류는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렸다. 이번 교류에는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빙상(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등 4개 종목(6개 세부 종목)에서 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했다.<br><br>대한민국은 총 13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교류는 △삿포로 △토마코마이 △아사히카와 등 동계스포츠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에서 진행됐다. 합동훈련과 연습경기, 친선경기를 통해 선수들은 국제경기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기량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5/0001114785_002_20260305135512271.png" alt="" /><em class="img_desc">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 아이스하키. 사진=대한체육회</em></span>문화 탐방과 환송연 장기자랑 등 경기 외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선수들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며 스포츠를 통한 우호 증진의 의미를 되새겼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교류를 통해 청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도자 간 정보 교류와 종목별 협력 기반을 다지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청소년 시기의 국제 교류 경험은 선수들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자산이 된다. 앞으로도 한중일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 스포츠 교류 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차세대 동계스포츠 인재 육성과 국가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5/0001114785_003_20260305135512329.png" alt="" /><em class="img_desc"> 제2회 한중일 청소년 동계스포츠 교류 크로스컨트리. 사진=대한체육회</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승리와 함께 찾아온 근육 경련' 베레티니, 1회전 168분 매치 승리 03-05 다음 패럴림픽, 컬링 스톤 '도난 소동'... 150만원짜리 2개 사라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