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유연석과 대척점 선다…빌런 변신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27iJvm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3ba17ba9e60bc8cd92d4a6dad62405a2d44506a5b3fa3669cd89d17806dd2b" dmcf-pid="yoOkZXPK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경남.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34210426lrzt.jpg" data-org-width="700" dmcf-mid="QB5yKbjJ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34210426lr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경남.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465fca6cd81a8bde03f8025a6167bba41311b3e1e49f1ad172af307181538f" dmcf-pid="WgIE5ZQ9Z3" dmcf-ptype="general">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이 또 한 번의 변신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5403675397e929f01de21332cda56e438130f862aa06a36e0770d730462d3801" dmcf-pid="YdDaWyV7ZF"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강철규, 연출 신중훈)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1831587e28edf9207efa442a630002bfbc0c17b038bca33959971729c9414e5" dmcf-pid="GJwNYWfzXt" dmcf-ptype="general">극중 김경남이 연기하는 양도경은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다. 욕망과 야심으로 똘똘 뭉친 인물로, 강한 자존심과 승부욕으로 정상을 향해 달려왔다. 지는 것을 무엇보다 싫어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승부사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e3c5ef1f1a69bbda6a6fc918d8259e43d64c86592920e4cfa5be9653621a3c6e" dmcf-pid="HirjGY4qG1" dmcf-ptype="general">이러한 양도경의 기질은 외적으로도 드러난다. 김경남은 젊은 대표라는 설정에 맞춰 각 잡힌 쓰리피스 슈트를 기본으로 하되, 화려한 컬러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양도경의 기질을 담아냈다. 아울러 헤어를 브라운 계열로 염색해 단단함과 변칙성이 공존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c05be08d83a87bfdbd4c3696c90011141b3043e0f4eeb9ad9fcc472ae84ed71" dmcf-pid="XnmAHG8BG5"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경남이 그리고자 한 양도경은 단순한 야심가에 머물지 않는다. 그는 “욕망과 야심으로 뭉쳤지만, 무겁고 딱딱하기만 한 사람은 아니다. 빈틈이 있는 인물로 그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무게를 잡다가도 순간 풀어질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하며, 균열을 드러내려 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0ad88309a0f7a9ace5ef257083c2845d2a3b0bf6a5781be88e55e7f9f1cb703" dmcf-pid="ZLscXH6bYZ"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균열은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본격화된다. 이름도 생소한 변호사 신이랑(유연석)이다. 설명이 되지 않는 방식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그의 존재는 도경이 세운 판을 흔들고, 처음 겪는 불편한 패배의 기미는 자존심을 정면으로 자극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대척점에 서게 된다.</p> <p contents-hash="49ad1e0f893e82ba445bfeb506d2bf4f76a95605e0a097f8422c351ccb9c43a9" dmcf-pid="5oOkZXPKZX" dmcf-ptype="general">흥미로운 건, 그런 양도경에게도 유일하게 약해지는 인물이 있다는 점이다. 바로 파트너 한나현(이솜)이다. 김경남은 “삼각관계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한나현에게 느끼는 이성적인 감정과 신이랑에게서 느끼는 질투는 분명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adfd9daa8d32f9bc5580453b5643da07a39b8509670dc29abf286a858b3825" dmcf-pid="1gIE5ZQ91H" dmcf-ptype="general">양도경은 극공감형인 신이랑과 극이성형인 한나현 사이 어디쯤에 서 있는 인물이다. 이성과 감정, 욕망과 자존심 사이를 오가는 복합적인 위치가 극의 또 다른 긴장감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34849ac4547709449a75f4549e45e3c932432fb2d508ec1adf8b6d74b1fd7643" dmcf-pid="taCD15x2tG" dmcf-ptype="general">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FNhwt1MVHY"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기루, 40kg 뺀 홍윤화에 의문 "티 하나도 안나, 난 3kg만 빼도 얼굴부터"(뭐든하기루) 03-05 다음 배우 송강호, ‘나스닥 부회장’ 밥 맥쿠이 만났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