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쇼: 태권' 종영 7개월인데…우승 상금 1억·전원 출연료 아직도 못 받았다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XTniTs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3a48ba2f48509985cac5841a77e34369e34c9fd187dca6f1b5e189a5c1281" dmcf-pid="P00ZAjZv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위대한 쇼: 태권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today/20260305134345574xvld.jpg" data-org-width="600" dmcf-mid="8zz3wD3G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today/20260305134345574xv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위대한 쇼: 태권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18c7773b6097cfab07ece008742e94dbffac6610249b9dc682cbd5aedac489" dmcf-pid="Qpp5cA5T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지난해 MBN에서 방영된 '위대한 쇼: 태권'이 출연료 및 우승 상금 미지급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f2fddf937f1a2fc2a19db1d74a9d4b2869bb790bd9c6ca983516ac72ac663824" dmcf-pid="xUU1kc1yll" dmcf-ptype="general">5일 MHN스포츠는 MBN '위대한 쇼: 태권' 출연진 전원의 출연료와 우승 상금이 지급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efc1f490345c5ee090033397961b34beaefef7e9e270c0afcdefc585453d028" dmcf-pid="yAAL7uLxCh"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계약서에는 총 8회 방송을 기준으로 회차별 출연료를 방영일 기준 익월 15일 이내 지급하도록 규정돼 있으나, 프로그램이 2025년 8월 종영했음에도 1회차 지급 이후 나머지 회차 출연료는 지급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f9b5dbe336b97871fc4a5aba41c3079a5cb4df52126da8bbf6a3870ef59a6a5" dmcf-pid="Wccoz7oMWC" dmcf-ptype="general">지급 지연은 일부 출연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진행자인 장성규, 나태주와 심사위원 박칼린 등 주요 출연진 역시 동일하게 1회차 이후 정산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종 우승자 권영인에게 약정된 우승 상금 1억 원 또한 지급되지 않은 상태다. </p> <p contents-hash="3c4e62d1a2a61e0dcdbc617e16228480dd5c645b24e6ff804acc7ed66ee418b4" dmcf-pid="YkkgqzgRv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출연자 A씨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해당 사실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MBN 측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d5698f7d938885ec6d84dbeee6ac03a1f1ac321ebb2b347113cd57e7aae928c" dmcf-pid="GEEaBqaeSO" dmcf-ptype="general">'위대한 쇼: 태권'은 글로벌 쇼 무대의 주인공 자리를 걸고, 국내외 태권도 국가대표, 유단자, 시범단부터 무용, 파쿠르 등 다양한 분야의 무예인과 외국인이 도전, 치열한 경쟁을 펼쳐 최후의 1인을 뽑는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정상적으로 송출됐고 광고도 집행됐지만, 출연료와 상금 지급은 약 7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6d9407090aef158731a83ba325f02adef38d89c9dfe97e29b968373738cdf4df" dmcf-pid="HDDNbBNdCs"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은 출연진이 외주 제작사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와 직접 계약하고, 방송사 MBN은 해당 제작사와 편성 계약을 맺는 구조로 제작됐다. 이에 따라 출연료 및 상금 지급 의무는 계약상 외주 제작사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0680e1a73278de3841c2ee2c94134ca5f1c320b179b68afc5a129cc2b2a5a01" dmcf-pid="XwwjKbjJym" dmcf-ptype="general">다만 광고 수익이 발생한 콘텐츠에서 출연자 정산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을 외주 문제로만 한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다. 단순한 출연료 분쟁을 넘어 외주 제작 시스템 속 방송사의 책임 범위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Zee6XH6bW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7주년 스페셜 콘서트 日서도 만난다 03-05 다음 원더걸스·애프터스쿨 솔직 고백 "숙소 몰래 나가 남친 만났다가 걸려"('편스토랑')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