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쇼트 2위…3년 연속 입상 도전 작성일 03-05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6.33점…1위 나카타와 3.18점 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5/0008808356_001_20260305134515200.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스케이팅 선수 서민규. 2026.1.3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에 2위에 자리, 3년 연속 입상에 청신호가 켜졌다.<br><br>서민규는 5일(이하 한국시간) 에스토니아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6.31점, 예술점수(PCS) 40.02점, 총점 86.33점으로 2위에 올랐다.<br><br>서민규는 7일 열릴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1위인 나카타 리오(일본)의 89.51점과는 3.18점 차이다. <br><br>서민규는 2024년 이 대회에서 우승, 지난해에는 은메달을 딴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입상하면 3년 연속 시상대에 오른다. <br><br>한편 함께 출전한 이재근(고려대)은 6위(79.27점), 최하빈은 9위(75.78점)에 각각 자리, 프리에서 순위 도약을 노린다. 관련자료 이전 박민우 현대차 사장, 취임 후 첫 임직원 만남…'HW·SW 융합' 강조 03-05 다음 박민영, 감량 당시 물로 버텼다…"하루 3L씩 마시며 버텨" [RE: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