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한국계 올림픽 스타' 클로이 김 남자친구, '속도위반' 또 적발됐다...제한 112km 구간서 151km 과속 운전 작성일 03-05 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5/0002243282_001_20260305132009171.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국계 올림픽 스타' 클로이 김의 남자친구로 잘 알려진 마일스 개럿이 또다시 과속 운전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br><br>미국 매체 'TMZ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개럿이 또 한 번 속도위반을 한 것이 적발됐다. 이번에는 시속 70마일(약 112km) 제한 구간에서 94마일(약 151km)로 달리다 경찰에 단속됐다"고 보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5/0002243282_002_20260305132009216.jpg" alt="" /></span></div><br><br>매체에 따르면 개럿은 현지시각으로 지난달 21일 오전 1시 35분 대학 농구를 관람한 뒤 이동 중 제한 속도 보다 24마일(약 39km) 초과하는 과속 운전을 해 경찰에 적발됐다.<br><br>단속 당시 행동의 비교적 모범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티켓 비고란에 개럿이 "친절하고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기록했다.<br><br>다만 그의 속도위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개럿은 2017년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전체 1순위 지명 이후 8번째 '과속 딱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개럿은 NFL을 대표하는 스타로, 클리블랜드의 핵심이자 팀의 베테랑 리더로 평가받는다. 특히 지난해에는 4년 최대 1억 6000만 달러(약 2,346억 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5/0002243282_003_20260305132009251.png" alt="" /></span></div><br><br>국내에서는 부모가 둘 다 한국인인 '한국계 올림픽 스타' 클로이 김의 남자친구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당시 미국 스노보드 대표로 출전한 클로이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이탈리아를 찾기도 했다.<br><br>당시 개럿은 클로이의 사진이 담긴 점퍼를 입고 경기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하며 한국식 발음으로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 사이에서 '사랑꾼'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br><br>사진=애슬론 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뉴욕포스트<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와 사랑에 빠졌다고 믿게 했다”…구글 ‘제미나이’ 망상 유발 의혹 피소 03-05 다음 클러치위너, 제19회 경남신문배 우승…3세마 최강 존재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