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소품 제작부터 OST 참여… '방과후 태리쌤'에 담은 진심 작성일 03-0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wnYWfz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f3d459276d005d738cd54fcd474ce901f6422832fb54c7865552332426a739" dmcf-pid="tXrLGY4q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31404790cgvw.jpg" data-org-width="620" dmcf-mid="5kNxhCqF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31404790cg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71343615355dadd73875b2c3f121c27eb90111223f712b19435efd906aa362" dmcf-pid="FCo6Osu5h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의 따뜻한 진심이다.</p> <p contents-hash="c76f224e758f7715a1000e43f528756abb046b5adcc0fad9efa6a00aa95068f7" dmcf-pid="3hgPIO71W3" dmcf-ptype="general">tvN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은 문경의 한 작은 초등학교에서 7명의 학생들에게 연극을 가르치게 된 초보 선생님 김태리의 좌충우돌 수업기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1164b4b87f3a27f14c16476360c5d2bc9dd610da743596be93ad3b798954a2a2" dmcf-pid="0laQCIztvF"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서툴지만 누구보다 진실되게 아이들과 마주하며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다. 처음이라 모든 게 생소하고 어색하지만, 그럼에도 해내는 모습들은 그녀의 단단한 책임감을 절로 느끼게 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그녀의 노력은 계속됐는데, 그 치열하고 세심한 준비 과정들을 프로그램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50b8d40e6dbb12344b88907a591c7a267a66dd131c368e86fa0402f0f253f9aa" dmcf-pid="pSNxhCqFlt"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아이들의 첫 연극반 선생님이 되기 위해 주변에 적극적으로 조언을 구했다. 누군가를 가르쳐 본 혹은 연출해 본 경력이 있는 여러 지인과 자신만의 인터뷰를 진행했고, 어떻게 하면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학습했다. 처음이기에 부족한 경험을 수집하고자 부단히 애쓰며 선생님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0a4bea8b129890697ae3aae49fc61d21add1c904c681f9cf57793fe1b1cdd22c" dmcf-pid="UvjMlhB3T1" dmcf-ptype="general">실질적인 준비도 이어졌다. 안무가 선생님으로부터 몸풀기 율동을 직접 배워오는가 하면, 일인극 대본 만들기, '오즈의 마법사' 공연에 필요한 소품 제작 등에 열의를 불태웠다. 수업이 끝나면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복습과 예습을 반복했고,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수업을 꿈꾸며 밤새 생각하고 고민하는 사명감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3bbf04e5005fa599edd1cfbb34b386a19b6438fef70c5da5df7f7247ecdc63d5" dmcf-pid="uTARSlb0S5" dmcf-ptype="general">'방과후 태리쌤' OST 작업에도 참여했다. 연극의 음악감독으로 함께한 코드 쿤스트와 손을 잡고 가창에 나섰고, 프로그램이 지닌 밝고 유쾌한 정체성을 목소리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연극반에 임하는 그녀의 열정은 곡이 지닌 긍정적인 메시지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하며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ea4376c0486359072df341974c97474c5c850e64a7eb8b4cd39a5063e340cda" dmcf-pid="7ycevSKpTZ"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태리는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고 있다. 어느 하나 허투루 하는 법이 없는 진정성 있는 태도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그녀가 얼마나 깊이 몰입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예능을 넘어 한 사람의 성장기를 그려내고 있는 김태리인 만큼, 이번 여정의 끝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6085b3e7c4ee81e2c198e06b981f12dfd4015fd820b9d3395024cd64b138ede" dmcf-pid="zWkdTv9UWX"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리의 선생님 도전기 '방과후 태리쌤'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edefcd6d9b869e64514c9a51a4587f7d35f586193aa17d19a4b9f39f8356c28" dmcf-pid="qYEJyT2uC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GDiWyV7l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이주승 "췌장 같은 곳" 30kg 보따리 들고 길바닥 '철퍼덕' 03-05 다음 노상현, 송중기·김지원과 한식구 됐다…‘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