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정, ‘ADeKo 어워즈’ 문화상 수상…“한독 문화 순환의 상징” 작성일 03-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uErw0H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3155a2fa9fd503e78fd580337ff59ca3121d7de0f8de23219e6aba9fea71cf" dmcf-pid="Bu7DmrpX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예수정 [아데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d/20260305124058680sjfq.jpg" data-org-width="1280" dmcf-mid="zq7DmrpX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d/20260305124058680sj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예수정 [아데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b9fb6574a0505d9998b1576b4044c6ddb044892b09633e8a2e6b1cfde80834" dmcf-pid="b7zwsmUZY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예수정이 사단법인 한국독일네트워크(ADeKo)가 주관하는 ‘2026 아데코 어워즈’에서 문화상을 수상했다고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1a30f96aa981c66662d633dbc1ecc3a16b158c663fff8f2ae87c25889d48a7f" dmcf-pid="KzqrOsu5Xr" dmcf-ptype="general">‘아데코 어워즈(ADeKo awards)’는 한국과 독일의 교류와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해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2023년부터 한국과 독일 양국의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헌신 봉사하고 있는 숨은 일꾼들을 발굴한다.</p> <p contents-hash="745f322357e40226455675dbbd4f878c64e3837fe76fea0b48bf3c2c9efd477b" dmcf-pid="9qBmIO711w" dmcf-ptype="general">주최 측은 “(예수정은) 독일 유학시절 체득한 인권 감수성과 시민적 태도를 한국의 교육 현장과 무대에 이식하고, 이를 다시 세계로 확산시킨 ‘한-독 문화 순환’의 상징적 인물”이라며 수상 배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9e3d458cb6100a78d1df257729157ec64f5af179f6ac83eab40921c79d6c45f" dmcf-pid="2BbsCIzt5D" dmcf-ptype="general">예수정은 예술을 매개로 한국과 독일이 서로의 사회적 책임과 상처를 마주하도록 돕는 데 꾸준히 힘써왔다. 영화 ‘69세’를 통해 ‘인간 존엄’의 화두를 던지고, 오는 7일 개막하는 연극 ‘GOTT’로 독일의 법·윤리 담론을 국내에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0e1f6e9189e421c91078f6e896b44d7b4ebf52a9a422d1feff626532894eddd" dmcf-pid="V1taAjZv5E" dmcf-ptype="general">예수정은 “제 직업은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은 때로 그 답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부조리함 앞에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며 “그럴 때마다 독일의 문학과 철학, 음악이 제게 큰 위로가 됐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만난 분들과 앞으로는 얼굴을 맞대고 함께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며 더 든든해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데뷔 13년 만 첫 정규 통했다…음원 차트 돌풍 03-05 다음 배우 노상현, 하이지음스튜디오 품으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