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위대한 쇼' 출연진, 우승 상금·출연료 못 받았다…벌써 7개월째 작성일 03-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6Erw0H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a0e03d4cc38b2ceac304a770245ae00e17ca6b58f086680c53dc811185d2d" dmcf-pid="xfPDmrpX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24259845ouz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HMlTv9U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24259845ou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ceeef625d6a59aeef006e0aa6661aeb25c3f1266813b8cabef204506fc9853" dmcf-pid="yCvqKbjJt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지난해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진 전원의 출연료와 우승 상금이 지급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4a1ab9d15153ce1baeeda8b7d59e9161a437a832805ec3ecf63c246dbb534417" dmcf-pid="WnayGY4qZO" dmcf-ptype="general">5일 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2025년 방송된 MBN 예능 '위대한 쇼: 태권' 출연진 다수가 아직 출연료를 받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총 8회 방송을 기준으로 출연 계약이 체결됐으며, 계약서에는 방송일 기준 익월 15일 이내 회차별 출연료를 지급하도록 명시돼 있었다고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cce03b68a0a9eaa414d44a7141d9b56ad981880418c1adf8ee3e98c993fa155" dmcf-pid="YLNWHG8BHs" dmcf-ptype="general"><strong>그러나 프로그램이 2025년 8월 종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지급은 1회차 출연료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회차에 대한 정산은 약 7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strong>지급 지연은 일부 출연자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었다. 진행을 맡았던 장성규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박칼린 역시 동일하게 1회차 이후 정산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출연자 소속사 역시 "1회차 지급 이후 추가 정산이 진행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428c6c544ab8a2ea9c146ed1955ee3a7f73f1fa3ac8b0b2aa954679d507266b" dmcf-pid="GojYXH6bHm" dmcf-ptype="general">특히 최종 우승자인 권영인에게 약정된 우승 상금 1억 원 또한 아직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상황이 이어지자 일부 참가자들은 방송사 측에도 직접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방송사 측에서는 외주 제작사와의 계약 구조를 이유로 제작사 책임이라는 취지의 설명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연진이 외주 제작사인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사인 MBN은 외주 제작사와 편성 계약을 맺는 구조로 제작됐다. 이에 따라 출연료와 상금 지급 의무 역시 계약상 외주 제작사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9dd6f18d17ec08d08423ded659808a53bed79ca107ab8651e1e2cc9b8884751" dmcf-pid="HgAGZXPK5r" dmcf-ptype="general">다만 업계에서는 방송사의 책임 범위에 대한 논쟁도 제기되고 있다. 프로그램이 방송사의 이름으로 송출되고 광고 역시 방송사를 통해 판매되는 만큼, 출연자 정산 문제가 단순히 외주 제작사의 문제로만 볼 수 있는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85640b4439d5a2d5219122ad7edc74419b58414a95460d0be39d3842a9cbbea" dmcf-pid="XacH5ZQ9Gw" dmcf-ptype="general">현재 제작사와 방송사 측은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4eb24913d8042fcdec0c00e424f8c7f58e2e71fb5e1561e6f584e11d9099ad" dmcf-pid="ZNkX15x2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24301249mbn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Qs3UpiP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24301249mb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940bd47526f6233ab5988748b1f9a9fc7206c4080096fd4ad42072af706c71" dmcf-pid="5jEZt1MVZE"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MBN '위대한 쇼: 태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노상현, 하이지음스튜디오 품으로 03-05 다음 “강도 오면 짜게 죽인다(?)” 예능판 접수한 ‘흑백요리사’ 박은영의 역대급 매운맛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