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돌아온 지금 맘 편해‥11월부터 입맛 돌아”(정희) 작성일 03-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1vRMCE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e5cf335304107722c006449114b0e89e196ac6f6eccb4dc7638116dd91a9d" dmcf-pid="3YtTeRhD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21641479vrgv.jpg" data-org-width="640" dmcf-mid="tbtTeRhD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21641479vr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0GFydelwC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17df7edb13a73f11abb4d5b4c5de7f8196f0223de17ab15984d608696f32eac" dmcf-pid="pOTrV2kLyU"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신영이 요요 후 한결 편해진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8d79244f0e463fb3a9fef64452c87219a3308f079cbf018f38719713d4b8e24" dmcf-pid="UIymfVEoCp" dmcf-ptype="general">3월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이 요요가 온 근황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b0767ab7cd80dfadb0faba16f59c1be8313a0bf962dab7389d98a02554a4ae5" dmcf-pid="uCWs4fDgh0"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경칩이라 입맛이 돈다며 "전 경칩이 한 11월 정도부터 시작된 거 같다. 많은 분들 아시겠지만 다시 돌아왔다. 이제 마음이 편하다.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야 한다. 이건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4b52e99ca7d4fa614e7639b6e10a0065a03e08d41c44bc967f6bcf249e64de" dmcf-pid="7hYO84way3"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봄동비빔밥이 강호동 씨의 밈처럼 역주행 되며 큰 사랑을 받아 안영미 씨까지 먹는데 '이게 유행이긴 유행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그래서 나도 먹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1f024d05197bde6b747396d52a550f175e338220bc72e01d073412f02cd30df" dmcf-pid="zlGI68rNlF" dmcf-ptype="general">한편 김신영은 약 44㎏을 감량하고 요요 없이 약 13년간 몸매를 유지해왔으나 최근 요요가 온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김신영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사람들이 살 빼고 유지하고 10년 정도 되면 아무리 먹어도 그렇게 안 돌아간다고 하잖나. 노(NO), 바로 돌아오더라. '인생 뭐 있나. 그래, 맛있는 거 나도 좀 먹고 살자. 너무 참았다'해서 조금 먹었다"며 케이크 한 판에 라면 7개씩을 먹다가 다시 살이 쪘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2555ee04e6bbdc7fcaa2e9a12bc299b4f7ef334ac49303a0de58df949dd76046" dmcf-pid="qSHCP6mjC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난 2024년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웬만한 노력으로 안 된다. 44㎏ 정도 빼고 다시 정신 못 차리면 슥 온다. 지금 유지만 거의 12년째 하고 있다. 유지만 하고 있는 거지 '이렇게 돼서 체질이 바뀌었나요?'하는데 절대 안 바뀐다. 위가 쪼그라들 일이 없다. 넓은데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라고 유지어터의 고충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BvXhQPsAy1"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TZlxQOcS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건강한 에너지 03-05 다음 [단독] 임형주 “내 집” 자랑 뒤 하도급 ‘눈물’ 있었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