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맞이한 곳서 은퇴하고 싶다”…‘올림픽 金’ 이소연, 스포츠토토빙상단 간판으로 우뚝 작성일 03-05 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1969_001_20260305115911146.jpg" alt="" /></span></td></tr><tr><td>한국스포츠레저에서 운영하는 스포츠토토빙상단의 유니폼을 입고 국내대회에 출전한 이소연.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스포츠토토빙상단의 유일한 여자 선수인 이소연(33)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간판스타로 우뚝 섰다.<br><br>2016년에 창단한 스포츠토토빙상단은 국내 유일의 기업 빙상단이자 대한민국 동계스포츠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중 하나다.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은 스포츠토토빙상단은 ‘빙속 여제’ 이상화를 비롯해 밴쿠버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박승희, 이정수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이번 이소연의 금메달로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메달리스트를 탄생시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1969_002_20260305115911190.jpg" alt="" /></span></td></tr><tr><td>25일 서울 장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OK저축은행전에서 시구를 진행한 이소연.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토토빙상단에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을 안긴 선수는 이상화다. 이상화는 2018년 평창에서 여자 500m 은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br><br>이어 2022년 베이징에선 스포츠토토빙상단 쇼트트랙팀의 에이스인 김동욱과 박장혁이 남자계주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두 번째 올림픽 메달을 안겼다.<br><br>2017년부터 스포츠토토빙상단에서 활약 중인 김동욱은 남자계주 준결승에서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 박장혁은 결승전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대표팀의 은메달 획득에 이바지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1969_003_20260305115911235.jpg" alt="" /></span></td></tr><tr><td>동계올림픽 금메달과 함께 한국스포츠레저 본사를 방문한 이소연.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세 번째 동계올림픽에선 대표팀의 맏언니이자 스포츠토토빙상단의 홍일점인 이소연이 구단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스포츠토토빙상단은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메달리스트를 배출하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sshong@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1969_004_20260305115911271.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우주 보안 글로벌 규제 53개 항목은?...정부, 매뉴얼 배포 03-05 다음 농심배 6연패 이끈 신진서, 75개월 연속 한국 바둑 랭킹 1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