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장도연 대놓고 저격…"머리 비고 순수, 꼴 보기 싫어" ('라스') 작성일 03-05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양상국, 장도연 실체 폭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odyT2u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64f60b518313faab6ba2b59394a9e31d95a4d4175f17bfc97100c73c28eb0" data-idxno="670997" data-type="photo" dmcf-pid="7faiYWfz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HockeyNewsKorea/20260305115644270it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0MsiYWfz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HockeyNewsKorea/20260305115644270itg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7d69f17e1c210ca5d3c0b42cca08bf450480153c67a04d65cec4a50734824" data-idxno="670998" data-type="photo" dmcf-pid="BjTCKbjJ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HockeyNewsKorea/20260305115645556croo.jpg" data-org-width="720" dmcf-mid="pHK7NaHl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HockeyNewsKorea/20260305115645556cr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15e0978f59c19e233d02dd2de68190965a1af4bc95865eaea6d1aef5c6013a" dmcf-pid="KcWl29cnMZ"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장도연을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89ab200a594e388f36eda0f8242812403daa6361bd88f4a51b78f6a5a0fd9c20" dmcf-pid="9kYSV2kLdX"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f7ef27d428943404f6e78dc06b3ce9034e3147d8cbba4abbea1bc9ed3ca48ac1" dmcf-pid="2EGvfVEoiH" dmcf-ptype="general">이날 양상국은 KBS 22기 기수라는 것을 언급하며 "동기 중에 장도연, 김준현, 허경환, 박성광, 박영진, 김원효, 정범균 씨 등이 있다. 22기가 황금 기수"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97fc43d564680673f8232eed7ffd0d5caac36a8172de1f6b1981d0a9a75a9e0" dmcf-pid="VDHT4fDgdG"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KBS '개그콘서트'가 너무 잘되면서 공채 경쟁률이 너무 셌다. 저희 때 3,800명이 지원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KBS가 코미디계의 서울대였다는 양상국은 "도연이가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14명은 정시 합격으로 들어오고 6명이 애매했다. 저와 장도연은 정시합격을 했는데 15등부터는 예비 합격이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99608016e7587c7c0ed735eccbdac4c19dd6c33c42217b43c4f2553dbeddfdd" dmcf-pid="fwXy84wanY"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장도연의 실체를 고발하겠다며 "동기인데 생각보다 너무 잘됐다. 개그 이런 건 썩 잘했는데 이쪽(머리)이 비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조현아가 "교보문고 가서 많이 채웠다"고 맞장구를 치자 양상국은 "그게 꼴 보기 싫다. 원래 우리 쪽에서는 허당 이미지였는데 어느 순간 MC 하면서 브레인 이미지로 가버리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4c9ac9d6238c608546782c274390f145a0805af491767f6e8124aac1e9eb62" dmcf-pid="4rZW68rNeW"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제가 '라스'에 나온다고 하니까 도연이가 제작진에게 무슨 이슈 있냐고 물어봤다더라"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톤이 그게 아니었다. 제작진에게 말하면 뻔히 오빠 귀에 들어가는 걸 아는데 바보가 아니고서야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해명했고, 양상국은 "아니다. 작가님이 네가 경멸하듯이 말했다고 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5bfafc0bca18ccdefe97fabf78e7b872600827e20ac12c6445b4e95de0fdff84" dmcf-pid="8m5YP6mje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양상국은 "도연이가 순수하게 좋았던 동기다. 잘 돼서 좋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고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2598977c161b347323706df7a39a794b1e5c4de16ae8ca66dbb195d73c3ebe9" dmcf-pid="6s1GQPsAiT"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양상국, MBC '라디오스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맘 손담비, 여수 학대 살인 사건 ‘4개월 해든이’ 이름 불렀다 “세상이 너무 차가웠어” 03-05 다음 '폐암 투병' 이혜영, 후유증 심해져... "림프 부종 고백"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