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인근에 K-UAM ‘수직 이·착륙장’ 구축 작성일 03-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토부·고양시 6일 부지사용 등 업무협약 체결 <br>2027년까지 여객터미널·격납고 등 단계적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xhOsu5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f2d28aec41ccb24d821e1536abbe10619ae3d379bd408c78e9d3d46e38c4a" dmcf-pid="8wMlIO71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킨텍스 K-UAM 실증 버티포트(수직 이·착륙장) 조감도(안). 국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kyeonggi/20260305114721511njql.jpg" data-org-width="600" dmcf-mid="fqk315x2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kyeonggi/20260305114721511nj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킨텍스 K-UAM 실증 버티포트(수직 이·착륙장) 조감도(안). 국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b0a78626e049a7f4a7565e1fb7ea3ca153137e6a25d0016cf2a156da0d0093" dmcf-pid="6MUoiJvmhH"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한강 축을 따라 운항하는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을 위한 2단계 도심 인프라를 킨텍스 인근에 구축한다. </p> <p contents-hash="cfdfed3465f4ea8dffe11f95f7906c47e1a0908938eef6ae12bd41db14d0edef" dmcf-pid="PRugniTsSG" dmcf-ptype="general">국토교통부는 K-UAM 초기 상용화 준비의 일환으로 오는 6일 고양특례시와 부지사용 등의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422509451c1d06a480a56329a8583a623ddf67f2a8825bfa4cfe4f81cabf869d" dmcf-pid="Qe7aLnyOhY" dmcf-ptype="general">현재 국토부는 K-UAM 1단계(개활지) 실증을 위해 2023년 8월부터 전남 고흥에 위치한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에서 실증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2단계 사업은 도심 환경에서의 운항 안전성과 운영체계를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단계로, 이·착륙장 조성 및 시범사업과 민간 상용화를 전제로 한 인프라 구축에 방점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d69d985dac9778d20b924417b90be9cee0eee145fe7df8d818a65d1ef8c6e25f" dmcf-pid="xdzNoLWIvW" dmcf-ptype="general">우선 올해 안에 킨텍스 2단계 계획 H1 지역 1만5천㎡ 면적에 ‘버티포트(Vertiport·수직 이·착륙장)’를 구축하고 도심 운항안전성 검증에 착수한다. 이어 2027년까지 여객터미널, 격납고 등 상설 건축물을 포함한 종합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9172306a6cd415fc4dfbb0b698a975886c02f8875c416f979e3e32757f741d59" dmcf-pid="yHE0t1MVCy" dmcf-ptype="general">이번 거점은 단순 여객터미널 조성이 아니라, K-UAM 상용화를 준비하는 도심항공 종합실증 거점으로 구축된다는 데 의의가 있다. 국토부는 여객처리와 지상조업 체계, 기체 정비(MRO) 환경, 운항 통제 및 시설관리 시스템을 통합해 실제 사용 운항과 유사한 조건에서 운영 절차와 안전기준을 검증한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26508f69fcce09f9c10bd4100a54d6952e41535de734354686df502d953decbc" dmcf-pid="WXDpFtRfTT" dmcf-ptype="general">UAM은 기존 항공과 달리 저고도에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전기항공기를 활용해 단거리·고빈도 운항을 목표로 하는 만큼 기체뿐 아니라 도심 내 운항, 통신·항법 신호 혼잡, 버티포트 연계 등 기존 항공에서 고려되지 않았던 운용환경 전반의 통합적 검증이 필수적이다. </p> <p contents-hash="2510a99f050f72e79b36889154e6924f348b5e39a493bd09abd62576020c731d" dmcf-pid="YZwU3Fe4hv" dmcf-ptype="general">특히 킨텍스에 구축될 실증 거점은 ‘버티포트 설계기준’을 반영해 구축되는 최초 사례다. 이·착륙장과 터미널 등 물리적 시설뿐 아니라 실제 상용 운항 환경 구현을 위한 시스템·운영 기준까지 종합 적용해 한국형 버티포트의 표준모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a81528036639c057943f9677b7a2ac15f923721ead7d459b489ff416f2d399f" dmcf-pid="G5ru03d8lS" dmcf-ptype="general">박준형 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이번 2단계 인프라는 K-UAM이 실증을 넘어 시범사업과 민간 상용화로 나아가는 핵심기반이 될 것”이라며 “단계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도심 상용화 환경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ca06c05dc93a47c024a8132bd6f7f70c9527ac56c2b68363da6640c078b711c" dmcf-pid="H1m7p0J6Tl" dmcf-ptype="general">최신웅 기자 grandtrust@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송강, '확신의 비주얼' 비율도 완벽한 귀엽고 큰 강아지 또 없습니다~ 03-05 다음 이휘재, 4년만 예능 출연…"복귀작은, 불후의 명곡"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