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체육시설은 시민 안전이 최우선” 서울시 산악문화체험센터, 서비스 역량 강화 특강 개최 작성일 03-05 1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서울시체육회, 산악문화체험센터서 특강 개최<br>전 직원 대상 서비스 역량 강화 주제로 강의<br>김성범 서울시체육회 부회장 강연자로 나서</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1956_001_20260305114010133.png" alt="" /></span></td></tr><tr><td>서울특별시체육회는 4일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강사 및 행정팀장, 시설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고객 서비스 마인드 및 강사의 임무·역할·자세 등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사진 | 서울특별시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서비스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는 “4일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강사 및 행정팀장, 시설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고객 서비스 마인드 및 강사의 임무·역할·자세 등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특강은 공공체육시설 종사자의 전문성과 책임의식을 제고하고, 시민 중심의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강연에는 서울시체육회 부회장이자 맥스포츠 대표를 맡고 있는 김성범 부회장이 직접 연단에 올라, 체육인의 사명과 현장 지도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br><br>김 부회장은 강연에서 “공공체육시설은 수익 이전에 ‘시민의 안전’과 ‘신뢰’를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강사는 단순 기술 전달자가 아닌,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자이자 안전 책임자”라고 강조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5/0001221956_002_20260305114010291.png" alt="" /></span></td></tr><tr><td>서울특별시체육회는 4일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강사 및 행정팀장, 시설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고객 서비스 마인드 및 강사의 임무·역할·자세 등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사진 | 서울특별시체육회</td></tr></table><br>또한 그는 ▲고객 응대 기본 태도 ▲위기 상황 시 책임 있는 대응 ▲강사의 전문성 유지와 자기관리 ▲조직 내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 등을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br><br>특히 “서비스는 친절을 넘어 ‘존중’의 문제이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동등하게 대하는 태도가 곧 기관의 품격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br><br>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강사와 직원 모두가 공공기관 종사자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내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체험센터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목동실내빙상장, 서울어울림체육센터,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 등 수탁 운영 시설 전반에 걸쳐 서비스 혁신과 안전 중심 운영체계를 지속해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kywalk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7일부터 이틀 간 강원도 평창서 개최 03-05 다음 KBS, 동계 패럴림픽에 2천780분 편성…"중계 문턱 낮춘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