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때린 시가, 방관한 남편…서장훈 "나라면 평생 안 봐"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N3jNXS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626333818472e2443163aff84f5be1da3e7c23fff4fe31ea60d9ccfaeaf67f" dmcf-pid="GWj0AjZv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부부 상담 과정이 전파를 탄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is/20260305111227829gvqh.jpg" data-org-width="640" dmcf-mid="WtzkqzgR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is/20260305111227829gv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부부 상담 과정이 전파를 탄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3c4a2280f2cc406493a0295db568caa590adf406723dd441315f26a31365eb" dmcf-pid="HYApcA5TZ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de88d01b526e48ea3068ca43dd147040701c8b3e0bdfe480419d0a928a91e0f" dmcf-pid="XGcUkc1yGM"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상담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부부 상담 과정이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d14123361d7827565a57b7d341bd87d56cb5e4280d592e28e49a8611c3a26ce4" dmcf-pid="ZHkuEktWX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와 시가 식구들 사이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에 오른다. 특히 과거 가족 여행 중 아내가 시가 식구의 노래 요청을 거절했다가 폭행을 당한 사건이 드러난다. 당시 남편은 친척들 앞에서 아내의 편을 들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7c80635cf46caf2d3576f31dabd1427650d05051e9cf18ec66bad7794372f27" dmcf-pid="5XE7DEFYtQ"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나라면 평생 안 볼 수도 있었을 상황"이라며 남편의 미온적인 대처를 강하게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e3bf0e19d962639cbe973cb714f223dcdfa403beed5a6d70e80c8fd75449405c" dmcf-pid="1tmbsmUZHP" dmcf-ptype="general">부부간에 서로의 가족 이야기가 오가며 감정이 격해지자, 남편은 결국 집으로 돌아가 출연자 중 처음으로 카메라 전원을 끄고 촬영 중단을 요구하는 사태를 벌였다.</p> <p contents-hash="88985b63d40b96fad1829d3b7ef65688137fc91c73a1dc8d5cae63e7094380ed" dmcf-pid="tFsKOsu5G6" dmcf-ptype="general">반면 남편 측 시선에서 담긴 영상에서는 아내의 또 다른 모습이 공개돼 반전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ab07b8022932f33de30dbf59114293171e68ac902492689bd1886ecd83b52a39" dmcf-pid="F3O9IO71G8" dmcf-ptype="general">늘 눈물을 보이던 아내는 감정에 따라 육아 태도가 돌변하는가 하면, 시가 식구들 앞에서는 불편한 기색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친정과 시가를 대할 때 180도 다른 아내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본 서장훈은 "MZ 며느리 같다"며 놀라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38583b6fc774bf6a0d04a7a6c43a55c9ee26de14fac9b764b7b134909d967f3" dmcf-pid="30I2CIzt54" dmcf-ptype="general">갈등의 골이 깊어진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와 만나 관계 개선의 실마리를 모색한다. </p> <p contents-hash="bb9bd0c2c4e25895043443c184e8c12f465da2c35255d0052b418d6d5a6c3d5d" dmcf-pid="0pCVhCqFYf" dmcf-ptype="general">이호선 상담가는 남편을 향해 "맹추 같아요"라고 직언을 날리며, 아내를 위해 '사랑의 연기'가 필요하다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pUhflhB3H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자만 나오네" 김선태, 공무원 저격글 또 등장… '왕따설' 해명에도 시끌 [엑's 이슈] 03-05 다음 '녹디' 에녹, '빛나는 트로트'서 팬과 아름다운 교감 '훈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