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김경보 유학 막을 수 있을까…본격 갈등 시작(‘붉은 진주’) 작성일 03-0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B5goYC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7148beeeef321f346ffcbfdb1071a6089a4e6daaece6c193bafd2e4458b81d" dmcf-pid="Gmb1agGh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11458200abhy.jpg" data-org-width="530" dmcf-mid="WYWr29cn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11458200ab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88fd9939e6dd551a6b3ce8941671ac86b5920c2ce6d9fa408e731bb630bc9a" dmcf-pid="HsKtNaHlyP"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최재성이 남성진의 회사를 차지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0a67e0326016247b1a12d148d23ae47c492188ab85075e6964064cc2fe6c0ee" dmcf-pid="XO9FjNXSl6"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 8회에서는 최삼식(차광수 분)을 통해 불법적으로 회사를 인수하려는 박태호(최재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록 백준기(남성진 분)의 제지로 일단락되는 듯 보였으나, 포기를 모르는 박태호가 최유나(천희주 분)를 이용하려는 속내를 드러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57e758e9d289154f7c49277ca88ba399fcb456ac0d55ffbfff080a1d5cc633f1" dmcf-pid="ZI23AjZvW8" dmcf-ptype="general">어제 방송에서는 백준기가 불법으로 회사를 인수하려는 최삼식과 박태호를 막아서며 팽팽한 대립각을 세웠다. 하지만 박태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결심을 이어가 향후 펼쳐질 전개에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97cf1761638ea8e1046fc4930807aaf71ea73b0a9358e08dd61161eaa90309d" dmcf-pid="5xTDKbjJC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단희(박진희 분)는 ‘이화채’의 주인 한 선생(반효정 분)을 통해 아들 박민준(김경보 분)이 여자친구와 영국 유학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당황한 그녀는 곧장 학교로 향했고, 박민준과 함께 있는 최유나를 보고 둘 사이를 연인으로 오해했다. 이들의 만남은 묘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향후 관계의 변수가 될 것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05c9963fdc25fd0c1743487fdc840ac55f1e6724ed743a6a9706d3a705e79e80" dmcf-pid="1Myw9KAivf" dmcf-ptype="general">김단희는 치열한 후계 경쟁 속 오정란의 위협으로부터 박민준을 지켜줄 수 없다는 불안감에 그의 유학을 만류했다. 하지만 박민준은 “아델의 후계자 단 한 번도 원한 적 없었다”고 고백했고, 김단희는 20여 년간 쌓아온 노력이 한순간에 무너져 큰 충격에 빠졌다. 평화롭던 모자 관계에 균열이 생기며 두 사람의 대립은 극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p> <p contents-hash="b0a3dd8a6579c0883797c281611d06f5cf759e8abec8cebb8fdaf332c470b8ca" dmcf-pid="tRWr29cnSV" dmcf-ptype="general">최유나는 아델 그룹 보석 디자인 공모전 본선 심사를 위해 추가 디자인을 제출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마땅한 작품이 없던 그녀는 친구인 백진주의 파일을 훔쳐 시청자들의 분노 게이지를 상승시켰다.</p> <p contents-hash="739f545ca98ab3006595fa496ef6330ae16cddfe636b51c2989f507c0d83be9b" dmcf-pid="FeYmV2kLW2" dmcf-ptype="general">박민준은 몰래 유학 준비를 하기 위해 박현준(강다빈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는 기꺼이 박민준과 백진주(남상지 분)의 비밀 접선을 성사시켰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박현준이 백진주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며 이들 사이에 불어닥칠 심상치 않은 삼각 멜로의 서막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p> <p contents-hash="a2d404c7ae60ea1cc3ad7add6b11653056de1c6d7f354233c3439a297ae077fa" dmcf-pid="3dGsfVEoh9"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박민준이 아델 그룹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최유나는 백진주에 대한 질투심과 열등감이 폭발해 시한폭탄 같은 긴박함을 더했다.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던 박태호는 최삼식보다는 최유나를 이용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 그의 계획이 어떤 또 다른 축의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긴장감을 불러모았다.</p> <p contents-hash="c355a141f8540161bf1c8bf2510f89203fbdd44bc0dcce3425dd25756355a598" dmcf-pid="0JHO4fDglK"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헉 유나 아빠 배신하려나”, “거긴 여친 아니에요!!”, ”박진희 연기 미쳤다“, ”민준이랑 현준이 지금처럼 계속 사이좋은 형제면 좋겠다“, ”삼각 관계 각이다“, ”유나야 진짜 그러지마라“, ”진주 너무 귀엽다“,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이야“, ”최재성 포스 장난 아니다“, “다음 방송 빨리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2213f6b786c82f43f6d3e8a92fee111462802a3c3813d5fee1934be796d546a" dmcf-pid="piXI84waTb"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WBC 중계로 3월 5일부터 9일까지 결방된다. 결방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1~8회 몰아보기 스페셜이 10일(화) 오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어서 9회는 같은 날 저녁 7시 50분 전격 방송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ec441221d00a9564c3e73d8fd33257fe205e37268171e8ce776b053b1da5d26" dmcf-pid="UnZC68rNyB"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일만 4만 마리 전멸"…평창 송어왕 무너뜨린 잔혹범 정체는? (백만장자) 03-05 다음 지수·서인국·아이유·변우석…카카오엔터 로맨스 작품 이어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